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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자산운용 사칭 · 안내 번호 3644

교보에셋 사칭·도용이 의심될 때 대응 절차

"교보에셋"의 정식 업체·기관·인물을 사기 주체로 지칭하지 않습니다 — 명칭 도용 의심 안내이며 사기 사실 확인이 아닙니다.

게시 2026-09-29번호 3644온라인 접수 24시간

※ "교보에셋"이라는 이름이 사칭·도용에 쓰였을 가능성에 대비한 안내입니다. 이 이름을 쓰는 정식 업체·기관·인물을 사기 주체로 보지 않으며, 그쪽도 명칭 도용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사기 관련 언급·검색이 확인돼 올렸을 뿐, 사기 사실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교보에셋이라는 이름으로 연락이나 권유를 받으셨나요? 국내 증권사·자산운용사·투자자문사 이름을 쓰는 투자 권유로 돈을 보냈다면, 그 회사가 실제 인가받은 회사인지와 돈을 받은 계좌의 명의부터 확인합니다.

교보에셋 안내 개요

  • 안내 명칭 교보에셋 (도용 의심 명칭)
  • 글자 구성 교보에셋 — 한글 4자
  • 검색 표기 교보 에셋 등으로도 검색됩니다
  • 분류 증권·자산운용 사칭 · 교보에셋의 '에셋' 부분을 보고 증권·자산운용 사칭 유형으로 묶었습니다.
  • 안내 게시 2026년 9월 29일 · 게시 번호 3644
  • 같은 유형 화이트에셋,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등 증권·자산운용 사칭 안내와 함께 묶여 있습니다

교보에셋 같은 증권·자산운용 사칭 명칭이 쓰이는 방식

교보에셋을(를) 직접 겨냥한 설명이 아니라, 이런 이름이 사칭에 쓰일 때 흔히 보이는 흐름을 정리한 것입니다.

처음에는 소액 수익을 출금해 주어 믿음을 준 뒤, 큰 금액이 들어오면 "수익 정산 수수료", "출금 심사"를 이유로 막는 흐름이 이어집니다.

정식 회사 이름에 한두 글자를 더하거나 영문 표기를 섞어 다른 회사처럼 보이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상호를 한 글자씩 대조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교보에셋 거래를 돌아볼 때 볼 것

  • 상호가 정식 회사와 한두 글자 달랐다
  • 수익 정산 수수료를 먼저 내야 출금된다고 했다
  • 투자 상담이 단체 대화방에서 시작됐다

교보에셋 피해가 의심될 때 먼저 할 일

  1. 금융감독원 금융회사 조회나 금융투자협회 조회로 상호와 인가 여부를 확인합니다.
  2. 설치한 앱의 이름과 설치 경로를 캡처하고, 공식 앱과 비교합니다.
  3. 입금한 계좌의 예금주를 이체 확인증에서 확인합니다.

경찰 신고만으로 돈이 돌아오지는 않습니다

신고를 하면 수사기관이 사건을 살펴보지만, 그 결과와 피해금 반환은 같은 이야기가 아닙니다. 회수를 위해서는 계좌 지급정지, 가압류 같은 보전 조치, 손해배상 청구와 강제집행이 사안에 맞게 이어져야 합니다.

법무법인 태청은 교보에셋 관련 피해 경위와 자료를 먼저 확인하고, 검토할 수 있는 절차와 예상되는 어려움을 함께 안내합니다.

교보에셋 도용 의심 사건, 이렇게 검토합니다

자료 확인 · 피해 경위 정리

처음 연락을 받은 날부터 마지막 송금까지를 한 줄씩 적고, 각 송금의 받는 계좌와 근거 자료를 붙여 둡니다. 기억에 의존한 부분은 따로 표시해 둡니다.

계좌와 재산을 묶어 둘 수 있는지 확인

돈이 더 빠져나가기 전에 할 수 있는 조치가 있는지 봅니다. 지급정지와 가압류는 요건이 달라 자료에 맞춰 판단합니다. 보전 조치에는 담보 제공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처벌 절차와 반환 청구 나누기

확인된 사실과 자료를 바탕으로 사기죄 고소를 검토하고, 손해배상 등 민사 청구가 가능한지 함께 살펴봅니다. 두 절차 모두 자료가 겹치므로 한 번 잘 정리해 두면 됩니다.

집행 · 회수 가능성 판단

판결을 받아도 집행할 재산이 없으면 돈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재산 확인 결과와 비용을 놓고 계속 진행할지 함께 판단합니다. 비용이 피해 금액보다 커질 것 같으면 먼저 말씀드립니다.

언제 무엇을 하나요

알아차린 그날

송금 멈추기와 기록 남기기

상대가 서두르게 해도 멈춥니다. 지금 남아 있는 기록을 그대로 보관하는 것이 이후 모든 절차의 바탕이 됩니다. 상대가 연락을 끊어도 먼저 연락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연락을 받으면

빠진 자료 확인

남겨 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연락드려 빠진 사실을 여쭙고, 어떤 자료가 더 필요한지 알려 드립니다. 통화가 어려우면 카카오톡으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설명을 들은 뒤

대응 방향 결정

지급정지·보전 조치·고소·민사 청구 중 무엇을 어떤 순서로 진행할지, 예상 비용과 회수 가능성을 함께 설명합니다. 비용 안내는 진행 여부를 정하기 전에 드립니다.

절차 진행

단계별 준비와 공유

사건 처리는 담당 변호사가 맡아 진행하며, 진술 준비와 추가 자료 요청이 있을 때마다 안내드립니다. 추가 자료가 필요하면 그때 요청드립니다.

신고 뒤에도 남는 일

  • 민사 청구는 형사 절차와 별개로 진행해야 하며, 소멸시효와 증거 보존을 신경 써야 합니다.
  • 수사기관은 피해자 개인의 회수를 대신 진행하지 않습니다. 회수는 피해자 쪽에서 따로 챙겨야 합니다.
  • 같은 계좌의 다른 피해자들이 먼저 절차를 밟으면 남은 재산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교보에셋 상담 전에 많이 묻는 질문

제가 아는 교보에셋은(는) 정상 업체인데 왜 안내가 있나요?

아닙니다. 이 안내는 교보에셋 명칭이 사칭·도용에 쓰였을 가능성에 대비한 것이며, 정식 업체를 사기 주체로 지칭하지 않습니다. 명칭 관련 정정·삭제 요청은 페이지 하단 경로로 받습니다.

직원 명함과 사원증 사진을 받았습니다.

사진 자체가 자료가 되니 보관해 두세요. 회사 대표번호로 그 직원이 실제 재직 중인지 따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공모주 배정을 받으려고 입금했는데 출금이 안 됩니다.

정식 공모주 청약은 본인 명의 증권 계좌로 진행됩니다. 다른 계좌로 입금했다면 그 경위와 계좌 정보를 정리해 주세요.

증거가 부족해도 진행할 수 있나요?

입금 내역, 문자·메신저 대화, 안내 화면 캡처처럼 기본 자료가 있으면 검토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확보할 수 있는 자료가 있는지도 함께 확인합니다.

가족이 대신 상담을 받아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실제 송금한 분의 자료와 경위 확인이 필요하니, 피해자 본인과 연락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남겨 주세요.

교보에셋과(와) 마찬가지로 아래 명칭도 사기 사실이 확인된 것이 아니라 온라인 언급을 근거로 한 안내입니다.

대응 안내 전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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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운용사 이름으로 받은 권유를 남겨 주세요

어느 회사를 내세웠는지, 어떤 앱으로 입금했는지 적어 주시면 접수 내용을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연락처만 있으면 됩니다
이름이나 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알려 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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