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내 대상: "글로벌에셋" 명칭의 사칭·도용 의심 사례. 같은 명칭의 정식 업체·기관·인물을 사기 주체로 지칭하지 않으며, 그 업체·인물도 이름을 도용당한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온라인 언급과 검색을 근거로 작성했으며 사기 사실의 확인을 뜻하지 않습니다.
글로벌에셋이라는 이름으로 연락이나 권유를 받으셨나요? 자산운용·인베스트먼트·에셋 같은 이름은 정식 회사와 비슷하게 보이도록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가 거래한 곳의 정확한 상호와 접속 주소를 먼저 기록해 둡니다.
글로벌에셋 명칭 정보
- 안내 명칭 글로벌에셋 (도용 의심 명칭)
- 글자 구성 글로벌에셋 — 한글 5자
- 검색 표기 글로벌 에셋 등으로도 검색됩니다
- 분류 증권·자산운용 사칭 · 글로벌에셋의 '에셋' 부분을 보고 증권·자산운용 사칭 유형으로 묶었습니다.
- 안내 게시 2026년 9월 29일 · 게시 번호 5542
- 같은 유형 한결금융 등 증권·자산운용 사칭 안내와 함께 묶여 있습니다
글로벌에셋 명칭과 함께 자주 보고되는 접근 방식
아래는 증권·자산운용 사칭 유형에서 반복적으로 보고되는 일반적인 흐름이며, 글로벌에셋 명칭의 정식 업체가 이렇게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처음에는 소액 수익을 출금해 주어 믿음을 준 뒤, 큰 금액이 들어오면 "수익 정산 수수료", "출금 심사"를 이유로 막는 흐름이 이어집니다.
이 명칭을 쓰는 정식 회사가 있다면 그 회사도 명칭을 도용당한 쪽일 수 있습니다. 회사 대표번호로 해당 직원·상품이 있는지 문의해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에셋 관련 거래에서 확인할 신호
- 직원 이름을 금융투자협회 조회에서 찾을 수 없었다
- 입금 계좌가 증권사가 아닌 개인·법인 명의였다
- 공모주·기관 물량을 따로 배정해 준다고 했다
글로벌에셋 건, 상담 전에 챙길 것
- 정식 회사 대표번호로 해당 직원·상품이 있는지 문의합니다.
- 수익·출금 화면과 수수료 요구 메시지를 날짜별로 저장합니다.
- 금융감독원 금융회사 조회나 금융투자협회 조회로 상호와 인가 여부를 확인합니다.
수사와 회수는 따로 움직입니다
신고를 하면 수사기관이 사건을 살펴보지만, 그 결과와 피해금 반환은 같은 이야기가 아닙니다. 회수를 위해서는 계좌 지급정지, 가압류 같은 보전 조치, 손해배상 청구와 강제집행이 사안에 맞게 이어져야 합니다.
법무법인 태청은 글로벌에셋 관련 피해 경위와 자료를 먼저 확인하고, 검토할 수 있는 절차와 예상되는 어려움을 함께 안내합니다.
글로벌에셋 건의 검토 순서
무엇이 남아 있는지부터
처음 연락을 받은 날부터 마지막 송금까지를 한 줄씩 적고, 각 송금의 받는 계좌와 근거 자료를 붙여 둡니다. 같은 내용이 여러 곳에 있으면 가장 원본에 가까운 것을 남깁니다.
지급정지 · 보전 조치 검토
돈이 더 빠져나가기 전에 할 수 있는 조치가 있는지 봅니다. 지급정지와 가압류는 요건이 달라 자료에 맞춰 판단합니다. 지급정지는 송금 은행을 통해 신청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형사 고소 · 민사 청구 검토
처벌을 구하는 고소와 돈을 돌려받는 청구를 병행할지, 어느 쪽을 먼저 할지 사안별로 정합니다. 민사 청구의 상대는 계좌 명의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실익 따져 보기
확인된 재산과 절차 진행 상황에 따라 강제집행 가능성을 검토합니다. 피해 금액과 예상 비용을 비교해 진행할 실익이 있는지도 함께 안내합니다. 진행하지 않기로 해도 그 이유를 설명드립니다.
언제 무엇을 하나요
추가 송금 중단 · 자료 보존
더 보내지 않는 것이 첫째입니다. 대화방을 나가거나 앱을 지우기 전에 화면부터 저장하고, 은행에 지급정지를 문의합니다. 가족에게 알려 추가 송금을 함께 막는 것도 방법입니다.
사실관계 듣기
접수된 내용과 자료를 확인해 피해 유형과 검토할 절차를 안내합니다. 자료가 부족해도 현재 확인되는 내용부터 시작합니다. 자료는 연락드릴 때 보내 주셔도 됩니다.
진행 여부 정하기
지급정지·보전 조치·고소·민사 청구 중 무엇을 어떤 순서로 진행할지, 예상 비용과 회수 가능성을 함께 설명합니다. 결정은 설명을 충분히 들으신 뒤 하셔도 됩니다.
진행 상황 공유
사건 처리는 담당 변호사가 맡아 진행하며, 진술 준비와 추가 자료 요청이 있을 때마다 안내드립니다. 바뀐 사정이 있으면 언제든 알려 주세요.
신고 뒤에도 남는 일
- 경찰 신고만으로는 상대방 계좌가 자동으로 막히지 않습니다. 지급정지는 별도 요건과 절차가 있습니다.
- 민사 청구는 형사 절차와 별개로 진행해야 하며, 소멸시효와 증거 보존을 신경 써야 합니다.
- 수사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피해금이 다른 계좌나 가상자산으로 옮겨질 수 있습니다.
글로벌에셋 건으로 자주 묻는 것
글로벌에셋의 정식 업체와 거래했는데 이 페이지에 이름이 있습니다.
그런 뜻이 아닙니다. 온라인 언급·검색을 근거로 올린 안내일 뿐 사기 사실을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정식 업체 측의 정정·삭제 요청은 하단 경로로 접수합니다.
직원 명함과 사원증 사진을 받았습니다.
사진 자체가 자료가 되니 보관해 두세요. 회사 대표번호로 그 직원이 실제 재직 중인지 따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증권사 이름을 믿고 투자했는데 그 증권사가 책임지나요?
실제 그 회사와 거래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칭이라면 정식 회사는 도용 피해자일 수 있고, 대응은 돈을 받은 계좌와 권유한 사람을 기준으로 검토합니다.
상담 내용이 외부에 알려질까 걱정됩니다.
상담 내용은 사건 검토 외의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연락 가능한 시간과 선호하는 연락 방법을 적어 주시면 그에 맞춰 연락드립니다.
밤에도 접수할 수 있나요?
온라인 접수와 전화·카카오톡 상담 접수는 24시간 가능합니다. 접수 내용을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글로벌에셋과(와) 가까운 다른 명칭
함께 실린 명칭들도 도용 의심 안내일 뿐, 해당 업체를 사기 주체로 지칭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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