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훈"이라는 이름이 사칭·도용에 쓰였을 가능성에 대비한 안내입니다. 이 이름을 쓰는 정식 업체·기관·인물을 사기 주체로 보지 않으며, 그쪽도 명칭 도용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사기 관련 언급·검색이 확인돼 올렸을 뿐, 사기 사실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김영훈을(를) 내세운 곳과 거래한 뒤 문제가 생겼나요? 상대가 알려 준 이름이 실명인지, 다른 사람의 이름을 빌린 것인지는 대화만으로 알기 어렵습니다. 이름보다 송금 계좌의 예금주와 연락처를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김영훈 안내 개요
- 안내 명칭 김영훈 (도용 의심 명칭)
- 글자 구성 김영훈 — 한글 3자
- 분류 인물 명칭 · 사람 이름 형태라 인물 명칭으로 분류했습니다. 같은 이름의 실존 인물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 안내 게시 2026년 9월 29일 · 게시 번호 5594
- 같은 유형 우상향 등 인물 명칭 안내와 함께 묶여 있습니다
김영훈 같은 인물 명칭 명칭이 쓰이는 방식
같은 유형의 다른 사건에서 확인된 흐름입니다. 김영훈 관련 거래와 비교해 보는 용도로만 참고해 주세요.
송금 계좌의 예금주 이름이 상대가 알려 준 이름과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두 이름을 모두 기록해 두세요.
같은 이름으로 검색되는 SNS 계정·사진은 다른 사람의 것일 수 있습니다. 이름만으로 특정인을 지목하거나 연락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김영훈 관련 거래에서 확인할 신호
- 신분증 사진을 먼저 보내며 믿음을 얻으려 했다
- 직함과 이름이 대화 도중 바뀌었다
- 이름 외에 확인할 수 있는 정보가 없었다
오늘 할 수 있는 일 — 김영훈 관련
- 대화에 쓰인 이름·직함과 예금주 이름을 따로 적어 둡니다.
- 송금 계좌와 연락처를 기준으로 자료를 정리합니다.
- 상대 SNS 계정 주소를 캡처해 둡니다.
신고 접수와 피해금 회수는 별개의 절차입니다
경찰 신고는 수사를 시작하게 하는 절차입니다. 수사 결과 상대방이 특정되고 처벌되더라도, 피해금이 자동으로 돌아오지는 않습니다. 피해금 반환은 지급정지·보전 조치·민사 청구·집행으로 이어지는 별도의 흐름이며, 어느 단계가 가능한지는 자료에 따라 다릅니다.
법무법인 태청은 김영훈 관련 피해 경위와 자료를 먼저 확인하고, 검토할 수 있는 절차와 예상되는 어려움을 함께 안내합니다.
김영훈 사칭 의심 시 대응 절차
무엇이 남아 있는지부터
대화 기록, 입금·송금 내역, 안내받은 화면과 링크를 확인합니다. 언제 어떤 경로로 얼마를 보냈는지 시간순으로 정리합니다. 같은 내용이 여러 곳에 있으면 가장 원본에 가까운 것을 남깁니다.
지급정지 · 보전 조치 검토
받는 계좌가 지급정지 대상인지 먼저 따지고, 상대 재산이 드러나면 판결 전에 묶어 둘 수 있는지 검토합니다. 지급정지는 송금 은행을 통해 신청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형사 고소 · 민사 청구 검토
고소장에 담을 사실관계와 증거를 정리하고, 민사로 청구할 상대와 금액을 따로 검토합니다. 두 절차는 목적이 다릅니다. 민사 청구의 상대는 계좌 명의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실익 따져 보기
예상 비용, 걸리는 시간, 재산 확인 결과를 나란히 놓고 진행 여부를 정합니다. 실익이 낮다면 그 사정도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진행하지 않기로 해도 그 이유를 설명드립니다.
언제 무엇을 하나요
더 보내지 않기
추가 입금 요구에 응하지 않고, 대화·송금 화면을 삭제하지 말고 보관합니다. 송금 은행에 지급정지 요청이 가능한지 문의합니다. 가족에게 알려 추가 송금을 함께 막는 것도 방법입니다.
피해 경위 확인
피해 경위를 듣고 확인된 것과 확인이 필요한 것을 나눕니다. 이 단계에서 검토할 절차의 범위가 정해집니다. 자료는 연락드릴 때 보내 주셔도 됩니다.
대응 방향 결정
자료로 확인되는 범위 안에서 선택지를 정리해 드립니다. 진행 여부와 순서는 설명을 들으신 뒤 정하시면 됩니다. 결정은 설명을 충분히 들으신 뒤 하셔도 됩니다.
단계별 준비와 공유
수사기관 출석이나 법원 제출 서류처럼 단계마다 필요한 준비를 미리 알려 드리고, 바뀐 상황을 그때그때 전합니다. 바뀐 사정이 있으면 언제든 알려 주세요.
신고 뒤에도 남는 일
- 시간이 지나면 메신저 대화나 사이트 화면처럼 지워지기 쉬운 자료부터 사라집니다.
- 수사기관은 피해자 개인의 회수를 대신 진행하지 않습니다. 회수는 피해자 쪽에서 따로 챙겨야 합니다.
- 민사 청구는 형사 절차와 별개로 진행해야 하며, 소멸시효와 증거 보존을 신경 써야 합니다.
김영훈 건으로 자주 묻는 것
제가 아는 김영훈은(는) 정상 업체인데 왜 안내가 있나요?
아닙니다. 이 안내는 김영훈 명칭이 사칭·도용에 쓰였을 가능성에 대비한 것이며, 정식 업체를 사기 주체로 지칭하지 않습니다. 명칭 관련 정정·삭제 요청은 페이지 하단 경로로 받습니다.
상대 이름만 알고 있는데 대응이 되나요?
이름보다 송금 계좌와 연락처가 더 중요한 단서입니다. 남은 자료를 보고 확인 가능한 부분부터 살펴봅니다.
이 이름의 사람을 아는데, 그 사람이 사기를 친 건가요?
이 페이지는 그런 뜻이 아닙니다. 이름은 쉽게 도용되고 같은 이름을 쓰는 사람도 많습니다. 이 이름의 실존 인물을 사기 주체로 지칭하지 않습니다.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피해 규모와 검토할 절차에 따라 달라집니다. 피해 금액과 예상 비용을 비교해 진행할 실익이 있는지부터 안내하며, 실익이 낮으면 그 사정도 말씀드립니다.
상담 내용이 외부에 알려질까 걱정됩니다.
상담 내용은 사건 검토 외의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연락 가능한 시간과 선호하는 연락 방법을 적어 주시면 그에 맞춰 연락드립니다.
김영훈 외 인물 명칭 유형의 다른 안내
함께 실린 명칭들도 도용 의심 안내일 뿐, 해당 업체를 사기 주체로 지칭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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