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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자산운용 사칭 · 안내 번호 671

네오에셋파트너스 명칭 도용 의심 시 확인할 것

"네오에셋파트너스"의 정식 업체·기관·인물을 사기 주체로 지칭하지 않습니다 — 명칭 도용 의심 안내이며 사기 사실 확인이 아닙니다.

게시 2026-09-29번호 671온라인 접수 24시간

※ 이 페이지는 "네오에셋파트너스" 명칭이 사칭·도용된 사례가 의심될 때를 위한 안내입니다. 같은 이름의 정식 업체·기관·인물을 사기 주체로 지칭하지 않으며, 그 업체 역시 명칭을 도용당한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온라인 언급·검색을 근거로 안내 대상에 올렸을 뿐 사기 사실이 확인되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네오에셋파트너스 명칭이 쓰인 거래에서 피해가 의심되나요? 증권사 직원, 운용사 매니저라고 소개받았다면 금융투자협회·금융감독원 조회로 그 회사와 직원 정보를 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확인 전 추가 입금은 멈추는 것이 좋습니다.

네오에셋파트너스 안내 개요

  • 안내 명칭 네오에셋파트너스 (도용 의심 명칭)
  • 글자 구성 네오에셋파트너스 — 한글 8자
  • 검색 표기 네오에셋 파트너스 등으로도 검색됩니다
  • 분류 증권·자산운용 사칭 · '에셋'이(가) 들어간 이름이라 증권·자산운용 사칭 안내를 붙였습니다.
  • 안내 게시 2026년 9월 29일 · 게시 번호 671
  • 같은 유형 MARKET인베스트먼트, 잠실공모주청약, CVC투자증권, CSN인베스트 등 증권·자산운용 사칭 안내와 함께 묶여 있습니다

네오에셋파트너스 같은 증권·자산운용 사칭 명칭이 쓰이는 방식

아래는 증권·자산운용 사칭 유형에서 반복적으로 보고되는 일반적인 흐름이며, 네오에셋파트너스 명칭의 정식 업체가 이렇게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 명칭을 쓰는 정식 회사가 있다면 그 회사도 명칭을 도용당한 쪽일 수 있습니다. 회사 대표번호로 해당 직원·상품이 있는지 문의해 볼 수 있습니다.

정식 회사 이름에 한두 글자를 더하거나 영문 표기를 섞어 다른 회사처럼 보이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상호를 한 글자씩 대조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일이 있었다면 — 네오에셋파트너스 거래 점검

  • 증권사 앱을 공식 앱 마켓이 아닌 링크로 설치했다
  • 직원 이름을 금융투자협회 조회에서 찾을 수 없었다
  • 투자 상담이 단체 대화방에서 시작됐다

오늘 할 수 있는 일 — 네오에셋파트너스 관련

  1. 금융감독원 금융회사 조회나 금융투자협회 조회로 상호와 인가 여부를 확인합니다.
  2. 정식 회사 대표번호로 해당 직원·상품이 있는지 문의합니다.
  3. 설치한 앱의 이름과 설치 경로를 캡처하고, 공식 앱과 비교합니다.

신고 접수와 피해금 회수는 별개의 절차입니다

경찰 신고는 수사를 시작하게 하는 절차입니다. 수사 결과 상대방이 특정되고 처벌되더라도, 피해금이 자동으로 돌아오지는 않습니다. 피해금 반환은 지급정지·보전 조치·민사 청구·집행으로 이어지는 별도의 흐름이며, 어느 단계가 가능한지는 자료에 따라 다릅니다.

법무법인 태청은 네오에셋파트너스 관련 피해 경위와 자료를 먼저 확인하고, 검토할 수 있는 절차와 예상되는 어려움을 함께 안내합니다.

네오에셋파트너스 도용 의심 사건, 이렇게 검토합니다

자료 확인 · 피해 경위 정리

흩어진 캡처와 이체 내역을 날짜순으로 묶어 피해 경위표를 만듭니다. 비어 있는 부분은 상담에서 함께 채웁니다. 기억에 의존한 부분은 따로 표시해 둡니다.

계좌와 재산을 묶어 둘 수 있는지 확인

통신사기피해환급법상 지급정지 신청 대상인지, 상대방 명의의 재산이 확인되는지 살펴봅니다. 필요하면 가압류 등 보전 조치를 검토합니다. 보전 조치에는 담보 제공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처벌 절차와 반환 청구 나누기

고소장에 담을 사실관계와 증거를 정리하고, 민사로 청구할 상대와 금액을 따로 검토합니다. 두 절차는 목적이 다릅니다. 두 절차 모두 자료가 겹치므로 한 번 잘 정리해 두면 됩니다.

집행 · 회수 가능성 판단

예상 비용, 걸리는 시간, 재산 확인 결과를 나란히 놓고 진행 여부를 정합니다. 실익이 낮다면 그 사정도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비용이 피해 금액보다 커질 것 같으면 먼저 말씀드립니다.

시점별로 확인할 일

피해 인지 직후

송금 멈추기와 기록 남기기

상대가 서두르게 해도 멈춥니다. 지금 남아 있는 기록을 그대로 보관하는 것이 이후 모든 절차의 바탕이 됩니다. 상대가 연락을 끊어도 먼저 연락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접수 뒤

빠진 자료 확인

남겨 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연락드려 빠진 사실을 여쭙고, 어떤 자료가 더 필요한지 알려 드립니다. 통화가 어려우면 카카오톡으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검토가 끝나면

대응 방향 결정

지급정지·보전 조치·고소·민사 청구 중 무엇을 어떤 순서로 진행할지, 예상 비용과 회수 가능성을 함께 설명합니다. 비용 안내는 진행 여부를 정하기 전에 드립니다.

사건이 시작되면

단계별 준비와 공유

사건 처리는 담당 변호사가 맡아 진행하며, 진술 준비와 추가 자료 요청이 있을 때마다 안내드립니다. 추가 자료가 필요하면 그때 요청드립니다.

기다리는 동안 놓치기 쉬운 것

  • 시간이 지나면 메신저 대화나 사이트 화면처럼 지워지기 쉬운 자료부터 사라집니다.
  • 수사기관은 피해자 개인의 회수를 대신 진행하지 않습니다. 회수는 피해자 쪽에서 따로 챙겨야 합니다.
  • 민사 청구는 형사 절차와 별개로 진행해야 하며, 소멸시효와 증거 보존을 신경 써야 합니다.

네오에셋파트너스 건으로 자주 묻는 것

네오에셋파트너스의 정식 업체와 거래했는데 이 페이지에 이름이 있습니다.

그런 뜻이 아닙니다. 온라인 언급·검색을 근거로 올린 안내일 뿐 사기 사실을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정식 업체 측의 정정·삭제 요청은 하단 경로로 접수합니다.

증권사 이름을 믿고 투자했는데 그 증권사가 책임지나요?

실제 그 회사와 거래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칭이라면 정식 회사는 도용 피해자일 수 있고, 대응은 돈을 받은 계좌와 권유한 사람을 기준으로 검토합니다.

공모주 배정을 받으려고 입금했는데 출금이 안 됩니다.

정식 공모주 청약은 본인 명의 증권 계좌로 진행됩니다. 다른 계좌로 입금했다면 그 경위와 계좌 정보를 정리해 주세요.

전화 상담은 누가 받나요?

전화와 카카오톡은 상담 접수 창구에서 먼저 받아 내용을 정리합니다. 사건으로 진행하게 되면 담당 변호사가 맡아 처리합니다.

밤에도 접수할 수 있나요?

온라인 접수와 전화·카카오톡 상담 접수는 24시간 가능합니다. 접수 내용을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함께 실린 명칭들도 도용 의심 안내일 뿐, 해당 업체를 사기 주체로 지칭하지 않습니다.

대응 안내 전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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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운용사 이름으로 받은 권유를 남겨 주세요

어느 회사를 내세웠는지, 어떤 앱으로 입금했는지 적어 주시면 접수 내용을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이름 없이 접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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