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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자산운용 사칭 · 안내 번호 110

대신증권 사칭·도용이 의심될 때 대응 절차

"대신증권"의 정식 업체·기관·인물을 사기 주체로 지칭하지 않습니다 — 명칭 도용 의심 안내이며 사기 사실 확인이 아닙니다.

게시 2026-09-29번호 110온라인 접수 24시간

※ 안내 대상: "대신증권" 명칭의 사칭·도용 의심 사례. 같은 명칭의 정식 업체·기관·인물을 사기 주체로 지칭하지 않으며, 그 업체·인물도 이름을 도용당한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온라인 언급과 검색을 근거로 작성했으며 사기 사실의 확인을 뜻하지 않습니다.

대신증권 명칭이 쓰인 거래에서 피해가 의심되나요? 증권사 직원, 운용사 매니저라고 소개받았다면 금융투자협회·금융감독원 조회로 그 회사와 직원 정보를 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확인 전 추가 입금은 멈추는 것이 좋습니다.

이 안내의 대상 — 대신증권

  • 안내 명칭 대신증권 (도용 의심 명칭)
  • 글자 구성 대신증권 — 한글 4자
  • 검색 표기 대신 증권 등으로도 검색됩니다
  • 분류 증권·자산운용 사칭 · 명칭 속 '증권' 표현을 근거로 증권·자산운용 사칭 유형으로 분류했습니다.
  • 안내 게시 2026년 9월 29일 · 게시 번호 110
  • 같은 유형 퀀트인베스트먼트, 우리투자증권 등 증권·자산운용 사칭 안내와 함께 묶여 있습니다

대신증권 같은 증권·자산운용 사칭 명칭이 쓰이는 방식

같은 유형의 다른 사건에서 확인된 흐름입니다. 대신증권 관련 거래와 비교해 보는 용도로만 참고해 주세요.

실제 증권사 이름과 비슷한 앱을 설치하게 하고, 공모주 청약·기관 물량 배정을 이유로 입금을 받는 형태가 보고됩니다. 정식 증권사 앱은 공식 앱 마켓에서만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정식 회사 이름에 한두 글자를 더하거나 영문 표기를 섞어 다른 회사처럼 보이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상호를 한 글자씩 대조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대신증권 관련 거래에서 확인할 신호

  • 공모주·기관 물량을 따로 배정해 준다고 했다
  • 증권사 앱을 공식 앱 마켓이 아닌 링크로 설치했다
  • 투자 상담이 단체 대화방에서 시작됐다

대신증권 피해가 의심될 때 먼저 할 일

  1. 입금한 계좌의 예금주를 이체 확인증에서 확인합니다.
  2. 설치한 앱의 이름과 설치 경로를 캡처하고, 공식 앱과 비교합니다.
  3. 정식 회사 대표번호로 해당 직원·상품이 있는지 문의합니다.

수사와 회수는 따로 움직입니다

형사 절차의 목적은 처벌입니다. 상대가 처벌을 받더라도 보낸 돈을 돌려받는 일은 별도의 절차로 검토해야 합니다. 돈을 돌려받으려면 송금한 계좌의 지급정지, 상대방 재산에 대한 보전 조치, 민사 청구와 집행이 각각 검토되어야 합니다.

법무법인 태청은 대신증권 관련 피해 경위와 자료를 먼저 확인하고, 검토할 수 있는 절차와 예상되는 어려움을 함께 안내합니다.

대신증권 건의 검토 순서

자료 확인 · 피해 경위 정리

처음 연락을 받은 날부터 마지막 송금까지를 한 줄씩 적고, 각 송금의 받는 계좌와 근거 자료를 붙여 둡니다. 기억에 의존한 부분은 따로 표시해 둡니다.

계좌와 재산을 묶어 둘 수 있는지 확인

돈이 더 빠져나가기 전에 할 수 있는 조치가 있는지 봅니다. 지급정지와 가압류는 요건이 달라 자료에 맞춰 판단합니다. 보전 조치에는 담보 제공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처벌 절차와 반환 청구 나누기

확인된 사실과 자료를 바탕으로 사기죄 고소를 검토하고, 손해배상 등 민사 청구가 가능한지 함께 살펴봅니다. 두 절차 모두 자료가 겹치므로 한 번 잘 정리해 두면 됩니다.

집행 · 회수 가능성 판단

판결을 받아도 집행할 재산이 없으면 돈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재산 확인 결과와 비용을 놓고 계속 진행할지 함께 판단합니다. 비용이 피해 금액보다 커질 것 같으면 먼저 말씀드립니다.

시점별로 확인할 일

피해 인지 직후

송금 멈추기와 기록 남기기

더 보내지 않는 것이 첫째입니다. 대화방을 나가거나 앱을 지우기 전에 화면부터 저장하고, 은행에 지급정지를 문의합니다. 상대가 연락을 끊어도 먼저 연락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접수 뒤

빠진 자료 확인

접수된 내용과 자료를 확인해 피해 유형과 검토할 절차를 안내합니다. 자료가 부족해도 현재 확인되는 내용부터 시작합니다. 통화가 어려우면 카카오톡으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검토가 끝나면

대응 방향 결정

자료로 확인되는 범위 안에서 선택지를 정리해 드립니다. 진행 여부와 순서는 설명을 들으신 뒤 정하시면 됩니다. 비용 안내는 진행 여부를 정하기 전에 드립니다.

사건이 시작되면

단계별 준비와 공유

수사기관 출석이나 법원 제출 서류처럼 단계마다 필요한 준비를 미리 알려 드리고, 바뀐 상황을 그때그때 전합니다. 추가 자료가 필요하면 그때 요청드립니다.

신고 뒤에도 남는 일

  • 시간이 지나면 메신저 대화나 사이트 화면처럼 지워지기 쉬운 자료부터 사라집니다.
  • 상대방이 특정돼도 재산 보전 조치가 없으면 판결 뒤 집행할 재산이 남아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수사기관은 피해자 개인의 회수를 대신 진행하지 않습니다. 회수는 피해자 쪽에서 따로 챙겨야 합니다.

대신증권 건으로 자주 묻는 것

제가 아는 대신증권은(는) 정상 업체인데 왜 안내가 있나요?

이 페이지는 이름이 도용되는 경우를 위한 안내입니다. 같은 이름의 정식 업체는 도용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정정·삭제가 필요하면 하단의 요청 경로로 알려 주세요.

직원 명함과 사원증 사진을 받았습니다.

사진 자체가 자료가 되니 보관해 두세요. 회사 대표번호로 그 직원이 실제 재직 중인지 따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증권사 이름을 믿고 투자했는데 그 증권사가 책임지나요?

실제 그 회사와 거래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칭이라면 정식 회사는 도용 피해자일 수 있고, 대응은 돈을 받은 계좌와 권유한 사람을 기준으로 검토합니다.

가족이 대신 상담을 받아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실제 송금한 분의 자료와 경위 확인이 필요하니, 피해자 본인과 연락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남겨 주세요.

증거가 부족해도 진행할 수 있나요?

입금 내역, 문자·메신저 대화, 안내 화면 캡처처럼 기본 자료가 있으면 검토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확보할 수 있는 자료가 있는지도 함께 확인합니다.

함께 실린 명칭들도 도용 의심 안내일 뿐, 해당 업체를 사기 주체로 지칭하지 않습니다.

대응 안내 전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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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운용사 이름으로 받은 권유를 남겨 주세요

어느 회사를 내세웠는지, 어떤 앱으로 입금했는지 적어 주시면 접수 내용을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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