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페이지는 "대한에셋" 명칭이 사칭·도용된 사례가 의심될 때를 위한 안내입니다. 같은 이름의 정식 업체·기관·인물을 사기 주체로 지칭하지 않으며, 그 업체 역시 명칭을 도용당한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온라인 언급·검색을 근거로 안내 대상에 올렸을 뿐 사기 사실이 확인되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대한에셋이라는 이름으로 연락이나 권유를 받으셨나요? 국내 증권사·자산운용사·투자자문사 이름을 쓰는 투자 권유로 돈을 보냈다면, 그 회사가 실제 인가받은 회사인지와 돈을 받은 계좌의 명의부터 확인합니다.
대한에셋 안내 개요
- 안내 명칭 대한에셋 (도용 의심 명칭)
- 글자 구성 대한에셋 — 한글 4자
- 검색 표기 대한 에셋 등으로도 검색됩니다
- 분류 증권·자산운용 사칭 · 대한에셋의 '에셋' 부분을 보고 증권·자산운용 사칭 유형으로 묶었습니다.
- 안내 게시 2026년 9월 29일 · 게시 번호 4596
- 같은 유형 한국투자그룹, 비전펀드365, 에스씨파트너스, 부극증권 등 증권·자산운용 사칭 안내와 함께 묶여 있습니다
증권·자산운용 사칭: 대한에셋 이름이 등장하는 흐름
아래는 증권·자산운용 사칭 유형에서 반복적으로 보고되는 일반적인 흐름이며, 대한에셋 명칭의 정식 업체가 이렇게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처음에는 소액 수익을 출금해 주어 믿음을 준 뒤, 큰 금액이 들어오면 "수익 정산 수수료", "출금 심사"를 이유로 막는 흐름이 이어집니다.
이 명칭을 쓰는 정식 회사가 있다면 그 회사도 명칭을 도용당한 쪽일 수 있습니다. 회사 대표번호로 해당 직원·상품이 있는지 문의해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일이 있었다면 — 대한에셋 거래 점검
- 투자 상담이 단체 대화방에서 시작됐다
- 직원 이름을 금융투자협회 조회에서 찾을 수 없었다
- 증권사 앱을 공식 앱 마켓이 아닌 링크로 설치했다
대한에셋 건, 상담 전에 챙길 것
- 수익·출금 화면과 수수료 요구 메시지를 날짜별로 저장합니다.
- 금융감독원 금융회사 조회나 금융투자협회 조회로 상호와 인가 여부를 확인합니다.
- 정식 회사 대표번호로 해당 직원·상품이 있는지 문의합니다.
수사와 회수는 따로 움직입니다
경찰 신고는 수사를 시작하게 하는 절차입니다. 수사 결과 상대방이 특정되고 처벌되더라도, 피해금이 자동으로 돌아오지는 않습니다. 피해금 반환은 지급정지·보전 조치·민사 청구·집행으로 이어지는 별도의 흐름이며, 어느 단계가 가능한지는 자료에 따라 다릅니다.
법무법인 태청은 대한에셋 관련 피해 경위와 자료를 먼저 확인하고, 검토할 수 있는 절차와 예상되는 어려움을 함께 안내합니다.
대한에셋 건의 검토 순서
경위 정리와 자료 모으기
흩어진 캡처와 이체 내역을 날짜순으로 묶어 피해 경위표를 만듭니다. 비어 있는 부분은 상담에서 함께 채웁니다. 기억에 의존한 부분은 따로 표시해 둡니다.
돈이 더 빠져나가지 않게
통신사기피해환급법상 지급정지 신청 대상인지, 상대방 명의의 재산이 확인되는지 살펴봅니다. 필요하면 가압류 등 보전 조치를 검토합니다. 보전 조치에는 담보 제공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형사 고소 · 민사 청구 검토
고소장에 담을 사실관계와 증거를 정리하고, 민사로 청구할 상대와 금액을 따로 검토합니다. 두 절차는 목적이 다릅니다. 두 절차 모두 자료가 겹치므로 한 번 잘 정리해 두면 됩니다.
실익 따져 보기
예상 비용, 걸리는 시간, 재산 확인 결과를 나란히 놓고 진행 여부를 정합니다. 실익이 낮다면 그 사정도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비용이 피해 금액보다 커질 것 같으면 먼저 말씀드립니다.
시간 순서로 본 대응
더 보내지 않기
더 보내지 않는 것이 첫째입니다. 대화방을 나가거나 앱을 지우기 전에 화면부터 저장하고, 은행에 지급정지를 문의합니다. 상대가 연락을 끊어도 먼저 연락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피해 경위 확인
접수된 내용과 자료를 확인해 피해 유형과 검토할 절차를 안내합니다. 자료가 부족해도 현재 확인되는 내용부터 시작합니다. 통화가 어려우면 카카오톡으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진행 여부 정하기
자료로 확인되는 범위 안에서 선택지를 정리해 드립니다. 진행 여부와 순서는 설명을 들으신 뒤 정하시면 됩니다. 비용 안내는 진행 여부를 정하기 전에 드립니다.
진행 상황 공유
수사기관 출석이나 법원 제출 서류처럼 단계마다 필요한 준비를 미리 알려 드리고, 바뀐 상황을 그때그때 전합니다. 추가 자료가 필요하면 그때 요청드립니다.
기다리는 동안 놓치기 쉬운 것
- 수사기관은 피해자 개인의 회수를 대신 진행하지 않습니다. 회수는 피해자 쪽에서 따로 챙겨야 합니다.
- 시간이 지나면 메신저 대화나 사이트 화면처럼 지워지기 쉬운 자료부터 사라집니다.
- "곧 해결된다"는 상대의 말을 믿고 기다리는 사이 연락처와 계좌가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한에셋 건으로 자주 묻는 것
대한에셋이라는 이름을 쓰는 곳이 모두 사기라는 뜻인가요?
그런 뜻이 아닙니다. 온라인 언급·검색을 근거로 올린 안내일 뿐 사기 사실을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정식 업체 측의 정정·삭제 요청은 하단 경로로 접수합니다.
공모주 배정을 받으려고 입금했는데 출금이 안 됩니다.
정식 공모주 청약은 본인 명의 증권 계좌로 진행됩니다. 다른 계좌로 입금했다면 그 경위와 계좌 정보를 정리해 주세요.
증권사 이름을 믿고 투자했는데 그 증권사가 책임지나요?
실제 그 회사와 거래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칭이라면 정식 회사는 도용 피해자일 수 있고, 대응은 돈을 받은 계좌와 권유한 사람을 기준으로 검토합니다.
밤에도 접수할 수 있나요?
온라인 접수와 전화·카카오톡 상담 접수는 24시간 가능합니다. 접수 내용을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상담 내용이 외부에 알려질까 걱정됩니다.
상담 내용은 사건 검토 외의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연락 가능한 시간과 선호하는 연락 방법을 적어 주시면 그에 맞춰 연락드립니다.
대한에셋과(와) 함께 게시된 다른 명칭
아래 명칭 역시 온라인 언급·검색을 근거로 올린 안내이며, 사기 사실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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