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낸스"이라는 이름이 사칭·도용에 쓰였을 가능성에 대비한 안내입니다. 이 이름을 쓰는 정식 업체·기관·인물을 사기 주체로 보지 않으며, 그쪽도 명칭 도용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사기 관련 언급·검색이 확인돼 올렸을 뿐, 사기 사실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바이낸스을(를) 내세운 곳과 거래한 뒤 문제가 생겼나요? 한글 상호만으로는 어떤 업종인지 알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름으로 무엇을 권유받았는지, 어떤 방식으로 돈을 보냈는지를 먼저 적어 봅니다.
바이낸스 안내 개요
- 안내 명칭 바이낸스 (도용 의심 명칭)
- 글자 구성 바이낸스 — 한글 4자
- 분류 한글 업체명 · 이름만으로 업종이 드러나지 않아 한글 업체명으로 분류했습니다.
- 안내 게시 2026년 9월 29일 · 게시 번호 1645
- 같은 유형 차용금, 퍼플금테크, 노바갤러리, 주민등록등본발급피싱 등 한글 업체명 안내와 함께 묶여 있습니다
한글 업체명: 바이낸스 이름이 등장하는 흐름
바이낸스을(를) 직접 겨냥한 설명이 아니라, 이런 이름이 사칭에 쓰일 때 흔히 보이는 흐름을 정리한 것입니다.
정상 업체의 상호를 그대로 가져다 쓰는 경우, 정식 업체는 명칭을 도용당한 쪽입니다. 정식 업체 대표번호로 거래 사실이 있는지 문의해 볼 수 있습니다.
상호를 그럴듯하게 보이게 하려고 사업자등록번호나 통신판매업 신고번호를 적어 두기도 합니다. 국세청·공정거래위원회 조회로 번호와 상호가 맞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이낸스 관련 거래에서 확인할 신호
- 정식 업체 대표번호로 물어보니 그런 거래가 없다고 했다
- 입금 계좌 예금주가 상호와 다른 개인 이름이었다
- 고객센터가 메신저로만 운영됐다
오늘 할 수 있는 일 — 바이낸스 관련
- 국세청 사업자 상태 조회로 상호에 적힌 번호를 확인합니다.
- 접속한 앱·사이트 주소와 설치 경로를 캡처합니다.
- 입금 계좌의 예금주 이름을 이체 확인증에서 확인합니다.
경찰 신고만으로 돈이 돌아오지는 않습니다
신고를 하면 수사기관이 사건을 살펴보지만, 그 결과와 피해금 반환은 같은 이야기가 아닙니다. 돈을 돌려받으려면 송금한 계좌의 지급정지, 상대방 재산에 대한 보전 조치, 민사 청구와 집행이 각각 검토되어야 합니다.
법무법인 태청은 바이낸스 관련 피해 경위와 자료를 먼저 확인하고, 검토할 수 있는 절차와 예상되는 어려움을 함께 안내합니다.
바이낸스 사칭 의심 시 대응 절차
경위 정리와 자료 모으기
대화 기록, 입금·송금 내역, 안내받은 화면과 링크를 확인합니다. 언제 어떤 경로로 얼마를 보냈는지 시간순으로 정리합니다. 캡처는 날짜와 시각이 보이게 남기면 좋습니다.
지급정지 · 보전 조치 검토
돈이 더 빠져나가기 전에 할 수 있는 조치가 있는지 봅니다. 지급정지와 가압류는 요건이 달라 자료에 맞춰 판단합니다. 받는 계좌가 여러 개라면 계좌마다 따로 봅니다.
처벌 절차와 반환 청구 나누기
고소장에 담을 사실관계와 증거를 정리하고, 민사로 청구할 상대와 금액을 따로 검토합니다. 두 절차는 목적이 다릅니다. 진행 중인 수사가 있으면 그 상황도 함께 고려합니다.
실익 따져 보기
확인된 재산과 절차 진행 상황에 따라 강제집행 가능성을 검토합니다. 피해 금액과 예상 비용을 비교해 진행할 실익이 있는지도 함께 안내합니다. 재산 조회 결과에 따라 판단이 바뀔 수 있습니다.
언제 무엇을 하나요
추가 송금 중단 · 자료 보존
추가 입금 요구에 응하지 않고, 대화·송금 화면을 삭제하지 말고 보관합니다. 송금 은행에 지급정지 요청이 가능한지 문의합니다. 앱을 지우기 전에 화면부터 남깁니다.
빠진 자료 확인
남겨 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연락드려 빠진 사실을 여쭙고, 어떤 자료가 더 필요한지 알려 드립니다. 기억나지 않는 부분은 비워 두셔도 됩니다.
진행 여부 정하기
자료로 확인되는 범위 안에서 선택지를 정리해 드립니다. 진행 여부와 순서는 설명을 들으신 뒤 정하시면 됩니다. 진행하지 않는 선택도 가능합니다.
수사 · 소송 대응
고소장 제출, 진술과 증거 제출, 소송 진행 등 각 단계에서 필요한 준비를 안내하고 진행 상황을 공유합니다. 일정이 잡히면 미리 알려 드립니다.
신고 뒤에도 남는 일
- 민사 청구는 형사 절차와 별개로 진행해야 하며, 소멸시효와 증거 보존을 신경 써야 합니다.
- 경찰 신고만으로는 상대방 계좌가 자동으로 막히지 않습니다. 지급정지는 별도 요건과 절차가 있습니다.
- 수사기관은 피해자 개인의 회수를 대신 진행하지 않습니다. 회수는 피해자 쪽에서 따로 챙겨야 합니다.
바이낸스 관련 자주 묻는 질문
바이낸스의 정식 업체와 거래했는데 이 페이지에 이름이 있습니다.
그런 뜻이 아닙니다. 온라인 언급·검색을 근거로 올린 안내일 뿐 사기 사실을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정식 업체 측의 정정·삭제 요청은 하단 경로로 접수합니다.
상호가 바뀌었는데 같은 곳인가요?
상호만 바꿔 같은 방식을 이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입금 계좌나 연락처가 같다면 같은 흐름일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업체 정보가 하나도 없는데 대응이 되나요?
업체 정보가 없어도 송금 계좌와 접속 주소, 대화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미 경찰에 신고했는데 더 할 일이 있나요?
신고는 수사를 시작하는 절차이고 피해금 회수는 별개입니다. 지급정지 신청, 재산 보전 조치, 민사 청구가 가능한지 자료를 바탕으로 검토합니다.
피해 금액이 정확히 기억나지 않습니다.
대략적인 금액만 알려 주셔도 됩니다. 정확한 금액은 이체 내역을 보며 함께 맞춰 보면 됩니다.
바이낸스과(와) 가까운 다른 명칭
바이낸스과(와) 마찬가지로 아래 명칭도 사기 사실이 확인된 것이 아니라 온라인 언급을 근거로 한 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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