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뱅크파트너"이라는 이름이 사칭·도용에 쓰였을 가능성에 대비한 안내입니다. 이 이름을 쓰는 정식 업체·기관·인물을 사기 주체로 보지 않으며, 그쪽도 명칭 도용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사기 관련 언급·검색이 확인돼 올렸을 뿐, 사기 사실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뱅크파트너을(를) 내세운 곳과 거래한 뒤 문제가 생겼나요? 은행 앱처럼 꾸민 화면이나 은행 직원을 자처한 상담으로 송금했다면, 정식 앱과 대표번호로 계좌 상태를 따로 확인하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이 안내의 대상 — 뱅크파트너
- 안내 명칭 뱅크파트너 (도용 의심 명칭)
- 글자 구성 뱅크파트너 — 한글 5자
- 분류 은행·저축은행 사칭 · 뱅크파트너의 '뱅크' 부분을 보고 은행·저축은행 사칭 유형으로 묶었습니다.
- 안내 게시 2026년 9월 29일 · 게시 번호 3015
은행·저축은행 사칭: 뱅크파트너 이름이 등장하는 흐름
아래는 은행·저축은행 사칭 유형에서 반복적으로 보고되는 일반적인 흐름이며, 뱅크파트너 명칭의 정식 업체가 이렇게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해외 은행이나 국제 은행 이름을 쓰며 큰 금액의 송금·보관을 맡아 달라는 연락도 있습니다. 수수료와 세금을 먼저 내라는 요구가 이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은행 앱과 비슷한 가짜 앱을 설치하게 해 대출 승인 화면을 보여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설치 경로가 공식 앱 마켓이 아니었다면 휴대전화 점검도 함께 필요합니다.
이런 일이 있었다면 — 뱅크파트너 거래 점검
- 내 계좌로 들어온 돈을 다른 계좌로 옮겨 달라고 했다
- 대출 상환금을 은행이 아닌 개인 명의 계좌로 보내라고 했다
- 은행 직원이라며 메신저로만 연락했다
오늘 할 수 있는 일 — 뱅크파트너 관련
- 금융 앱 비밀번호와 공동·금융 인증서를 다시 발급받습니다.
- 공식 마켓이 아닌 경로로 설치한 앱은 이름을 기록한 뒤 휴대전화 점검을 받습니다.
- 내 계좌에 모르는 돈이 들어왔다면 옮기지 말고 은행에 알립니다.
신고 접수와 피해금 회수는 별개의 절차입니다
신고를 하면 수사기관이 사건을 살펴보지만, 그 결과와 피해금 반환은 같은 이야기가 아닙니다. 회수를 위해서는 계좌 지급정지, 가압류 같은 보전 조치, 손해배상 청구와 강제집행이 사안에 맞게 이어져야 합니다.
법무법인 태청은 뱅크파트너 관련 피해 경위와 자료를 먼저 확인하고, 검토할 수 있는 절차와 예상되는 어려움을 함께 안내합니다.
뱅크파트너 건의 검토 순서
경위 정리와 자료 모으기
흩어진 캡처와 이체 내역을 날짜순으로 묶어 피해 경위표를 만듭니다. 비어 있는 부분은 상담에서 함께 채웁니다. 기억에 의존한 부분은 따로 표시해 둡니다.
돈이 더 빠져나가지 않게
통신사기피해환급법상 지급정지 신청 대상인지, 상대방 명의의 재산이 확인되는지 살펴봅니다. 필요하면 가압류 등 보전 조치를 검토합니다. 보전 조치에는 담보 제공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형사 고소 · 민사 청구 검토
고소장에 담을 사실관계와 증거를 정리하고, 민사로 청구할 상대와 금액을 따로 검토합니다. 두 절차는 목적이 다릅니다. 두 절차 모두 자료가 겹치므로 한 번 잘 정리해 두면 됩니다.
실익 따져 보기
예상 비용, 걸리는 시간, 재산 확인 결과를 나란히 놓고 진행 여부를 정합니다. 실익이 낮다면 그 사정도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비용이 피해 금액보다 커질 것 같으면 먼저 말씀드립니다.
언제 무엇을 하나요
더 보내지 않기
추가 입금 요구에 응하지 않고, 대화·송금 화면을 삭제하지 말고 보관합니다. 송금 은행에 지급정지 요청이 가능한지 문의합니다. 상대가 연락을 끊어도 먼저 연락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피해 경위 확인
피해 경위를 듣고 확인된 것과 확인이 필요한 것을 나눕니다. 이 단계에서 검토할 절차의 범위가 정해집니다. 통화가 어려우면 카카오톡으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진행 여부 정하기
가능한 절차와 어려운 점, 예상 비용을 설명드리고 진행할지 함께 정합니다. 결과를 미리 약속하지는 않습니다. 비용 안내는 진행 여부를 정하기 전에 드립니다.
진행 상황 공유
고소장 제출, 진술과 증거 제출, 소송 진행 등 각 단계에서 필요한 준비를 안내하고 진행 상황을 공유합니다. 추가 자료가 필요하면 그때 요청드립니다.
신고만 하고 기다릴 때 생기는 문제
- 같은 계좌의 다른 피해자들이 먼저 절차를 밟으면 남은 재산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 수사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피해금이 다른 계좌나 가상자산으로 옮겨질 수 있습니다.
- 시간이 지나면 메신저 대화나 사이트 화면처럼 지워지기 쉬운 자료부터 사라집니다.
뱅크파트너 관련 자주 묻는 질문
뱅크파트너이라는 이름을 쓰는 곳이 모두 사기라는 뜻인가요?
그런 뜻이 아닙니다. 온라인 언급·검색을 근거로 올린 안내일 뿐 사기 사실을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정식 업체 측의 정정·삭제 요청은 하단 경로로 접수합니다.
내 계좌로 모르는 돈이 들어왔는데 옮겨 달라고 합니다.
옮기지 마세요. 다른 피해자의 돈일 수 있고, 옮기면 내 계좌가 범죄에 이용될 수 있습니다. 은행에 먼저 알리고 경위를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 은행 이름으로 보관료를 내라고 합니다.
해외 은행을 앞세운 보관료·세금 요구는 반복적으로 보고되는 형태입니다. 추가 송금 전에 그 은행의 공식 연락처로 따로 확인해 보세요.
전화 상담은 누가 받나요?
전화와 카카오톡은 상담 접수 창구에서 먼저 받아 내용을 정리합니다. 사건으로 진행하게 되면 담당 변호사가 맡아 처리합니다.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피해 규모와 검토할 절차에 따라 달라집니다. 피해 금액과 예상 비용을 비교해 진행할 실익이 있는지부터 안내하며, 실익이 낮으면 그 사정도 말씀드립니다.
뱅크파트너 외 은행·저축은행 사칭 유형의 다른 안내
아래 명칭 역시 온라인 언급·검색을 근거로 올린 안내이며, 사기 사실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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