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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자산운용 사칭 · 안내 번호 4225

부국에셋 사칭·도용이 의심될 때 대응 절차

"부국에셋"의 정식 업체·기관·인물을 사기 주체로 지칭하지 않습니다 — 명칭 도용 의심 안내이며 사기 사실 확인이 아닙니다.

게시 2026-09-29번호 4225온라인 접수 24시간

※ 안내 대상: "부국에셋" 명칭의 사칭·도용 의심 사례. 같은 명칭의 정식 업체·기관·인물을 사기 주체로 지칭하지 않으며, 그 업체·인물도 이름을 도용당한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온라인 언급과 검색을 근거로 작성했으며 사기 사실의 확인을 뜻하지 않습니다.

부국에셋이라는 이름으로 연락이나 권유를 받으셨나요? 국내 증권사·자산운용사·투자자문사 이름을 쓰는 투자 권유로 돈을 보냈다면, 그 회사가 실제 인가받은 회사인지와 돈을 받은 계좌의 명의부터 확인합니다.

이 안내의 대상 — 부국에셋

  • 안내 명칭 부국에셋 (도용 의심 명칭)
  • 글자 구성 부국에셋 — 한글 4자
  • 검색 표기 부국 에셋 등으로도 검색됩니다
  • 분류 증권·자산운용 사칭 · '에셋'이(가) 들어간 이름이라 증권·자산운용 사칭 안내를 붙였습니다.
  • 안내 게시 2026년 9월 29일 · 게시 번호 4225
  • 같은 유형 리더스투자그룹, 한결에셋, 로하인베스트먼트 등 증권·자산운용 사칭 안내와 함께 묶여 있습니다

증권·자산운용 사칭: 부국에셋 이름이 등장하는 흐름

아래는 증권·자산운용 사칭 유형에서 반복적으로 보고되는 일반적인 흐름이며, 부국에셋 명칭의 정식 업체가 이렇게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실제 증권사 이름과 비슷한 앱을 설치하게 하고, 공모주 청약·기관 물량 배정을 이유로 입금을 받는 형태가 보고됩니다. 정식 증권사 앱은 공식 앱 마켓에서만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소액 수익을 출금해 주어 믿음을 준 뒤, 큰 금액이 들어오면 "수익 정산 수수료", "출금 심사"를 이유로 막는 흐름이 이어집니다.

이런 일이 있었다면 — 부국에셋 거래 점검

  • 상호가 정식 회사와 한두 글자 달랐다
  • 입금 계좌가 증권사가 아닌 개인·법인 명의였다
  • 공모주·기관 물량을 따로 배정해 준다고 했다

부국에셋 피해가 의심될 때 먼저 할 일

  1. 설치한 앱의 이름과 설치 경로를 캡처하고, 공식 앱과 비교합니다.
  2. 금융감독원 금융회사 조회나 금융투자협회 조회로 상호와 인가 여부를 확인합니다.
  3. 입금한 계좌의 예금주를 이체 확인증에서 확인합니다.

신고 접수와 피해금 회수는 별개의 절차입니다

형사 절차의 목적은 처벌입니다. 상대가 처벌을 받더라도 보낸 돈을 돌려받는 일은 별도의 절차로 검토해야 합니다. 피해금 반환은 지급정지·보전 조치·민사 청구·집행으로 이어지는 별도의 흐름이며, 어느 단계가 가능한지는 자료에 따라 다릅니다.

법무법인 태청은 부국에셋 관련 피해 경위와 자료를 먼저 확인하고, 검토할 수 있는 절차와 예상되는 어려움을 함께 안내합니다.

부국에셋 건의 검토 순서

자료 확인 · 피해 경위 정리

흩어진 캡처와 이체 내역을 날짜순으로 묶어 피해 경위표를 만듭니다. 비어 있는 부분은 상담에서 함께 채웁니다. 원본 파일은 지우지 말고 사본으로 정리합니다.

돈이 더 빠져나가지 않게

받는 계좌가 지급정지 대상인지 먼저 따지고, 상대 재산이 드러나면 판결 전에 묶어 둘 수 있는지 검토합니다. 재산이 확인되지 않으면 이 단계는 뒤로 미룰 수 있습니다.

처벌 절차와 반환 청구 나누기

고소장에 담을 사실관계와 증거를 정리하고, 민사로 청구할 상대와 금액을 따로 검토합니다. 두 절차는 목적이 다릅니다. 고소장에는 추측보다 확인된 사실을 적습니다.

실익 따져 보기

확인된 재산과 절차 진행 상황에 따라 강제집행 가능성을 검토합니다. 피해 금액과 예상 비용을 비교해 진행할 실익이 있는지도 함께 안내합니다. 중간에 새 자료가 나오면 다시 검토합니다.

시간 순서로 본 대응

피해 인지 직후

더 보내지 않기

더 보내지 않는 것이 첫째입니다. 대화방을 나가거나 앱을 지우기 전에 화면부터 저장하고, 은행에 지급정지를 문의합니다. 은행 문의 시각도 적어 둡니다.

연락을 받으면

사실관계 듣기

피해 경위를 듣고 확인된 것과 확인이 필요한 것을 나눕니다. 이 단계에서 검토할 절차의 범위가 정해집니다. 연락 가능한 시간을 남겨 주시면 그때 연락드립니다.

검토가 끝나면

진행 여부 정하기

자료로 확인되는 범위 안에서 선택지를 정리해 드립니다. 진행 여부와 순서는 설명을 들으신 뒤 정하시면 됩니다. 어려운 점도 함께 말씀드립니다.

절차 진행

수사 · 소송 대응

고소장 제출, 진술과 증거 제출, 소송 진행 등 각 단계에서 필요한 준비를 안내하고 진행 상황을 공유합니다. 진행 상황은 정해진 연락 방법으로 전합니다.

기다리는 동안 놓치기 쉬운 것

  • 수사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피해금이 다른 계좌나 가상자산으로 옮겨질 수 있습니다.
  • 수사기관은 피해자 개인의 회수를 대신 진행하지 않습니다. 회수는 피해자 쪽에서 따로 챙겨야 합니다.
  • 같은 계좌의 다른 피해자들이 먼저 절차를 밟으면 남은 재산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부국에셋 관련 자주 묻는 질문

부국에셋이라는 이름을 쓰는 곳이 모두 사기라는 뜻인가요?

그런 뜻이 아닙니다. 온라인 언급·검색을 근거로 올린 안내일 뿐 사기 사실을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정식 업체 측의 정정·삭제 요청은 하단 경로로 접수합니다.

증권사 이름을 믿고 투자했는데 그 증권사가 책임지나요?

실제 그 회사와 거래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칭이라면 정식 회사는 도용 피해자일 수 있고, 대응은 돈을 받은 계좌와 권유한 사람을 기준으로 검토합니다.

공모주 배정을 받으려고 입금했는데 출금이 안 됩니다.

정식 공모주 청약은 본인 명의 증권 계좌로 진행됩니다. 다른 계좌로 입금했다면 그 경위와 계좌 정보를 정리해 주세요.

증거가 부족해도 진행할 수 있나요?

입금 내역, 문자·메신저 대화, 안내 화면 캡처처럼 기본 자료가 있으면 검토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확보할 수 있는 자료가 있는지도 함께 확인합니다.

피해 금액이 정확히 기억나지 않습니다.

대략적인 금액만 알려 주셔도 됩니다. 정확한 금액은 이체 내역을 보며 함께 맞춰 보면 됩니다.

아래 명칭 역시 온라인 언급·검색을 근거로 올린 안내이며, 사기 사실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대응 안내 전체 보기
Consultation

배정·수익 안내를 받은 경위를 적어 주세요

입금한 계좌와 출금이 막힌 시점을 알려 주시면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짧게 적어도 괜찮습니다
부국에셋 관련이라는 것만 적어 주셔도 접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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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법원로3길 12 (서초동) 1·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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