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페이지는 "씨티은행" 명칭이 사칭·도용된 사례가 의심될 때를 위한 안내입니다. 같은 이름의 정식 업체·기관·인물을 사기 주체로 지칭하지 않으며, 그 업체 역시 명칭을 도용당한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온라인 언급·검색을 근거로 안내 대상에 올렸을 뿐 사기 사실이 확인되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씨티은행을(를) 내세운 곳과 거래한 뒤 문제가 생겼나요? 은행 이름을 앞세운 연락은 기존 대출 상환, 신용 점수 올리기, 저금리 전환을 이유로 송금을 요구합니다. 그런 안내로 돈을 보냈다면 받는 계좌의 명의부터 살펴봅니다.
이 안내의 대상 — 씨티은행
- 안내 명칭 씨티은행 (도용 의심 명칭)
- 글자 구성 씨티은행 — 한글 4자
- 검색 표기 씨티 은행 등으로도 검색됩니다
- 분류 은행·저축은행 사칭 · 씨티은행의 '은행' 부분을 보고 은행·저축은행 사칭 유형으로 묶었습니다.
- 안내 게시 2026년 9월 29일 · 게시 번호 1399
씨티은행 같은 은행·저축은행 사칭 명칭이 쓰이는 방식
아래는 은행·저축은행 사칭 유형에서 반복적으로 보고되는 일반적인 흐름이며, 씨티은행 명칭의 정식 업체가 이렇게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은행 앱과 비슷한 가짜 앱을 설치하게 해 대출 승인 화면을 보여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설치 경로가 공식 앱 마켓이 아니었다면 휴대전화 점검도 함께 필요합니다.
신용 점수를 올리려면 거래 실적이 필요하다며 입출금을 반복하게 하는 경우, 내 계좌가 다른 피해금의 통로로 쓰일 위험도 있습니다.
씨티은행 거래를 돌아볼 때 볼 것
- 신용 점수 관리 비용이나 보증료를 먼저 요구했다
- 해외 은행 명의의 보관료·세금을 내라는 안내를 받았다
- 은행 직원이라며 메신저로만 연락했다
씨티은행 피해가 의심될 때 먼저 할 일
- 상환금을 보낸 계좌의 예금주 이름을 이체 확인증에서 확인해 둡니다.
- 해당 은행 대표번호로 직접 전화해 그런 상담이나 대출 신청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 금융 앱 비밀번호와 공동·금융 인증서를 다시 발급받습니다.
경찰 신고만으로 돈이 돌아오지는 않습니다
형사 절차의 목적은 처벌입니다. 상대가 처벌을 받더라도 보낸 돈을 돌려받는 일은 별도의 절차로 검토해야 합니다. 돈을 돌려받으려면 송금한 계좌의 지급정지, 상대방 재산에 대한 보전 조치, 민사 청구와 집행이 각각 검토되어야 합니다.
법무법인 태청은 씨티은행 관련 피해 경위와 자료를 먼저 확인하고, 검토할 수 있는 절차와 예상되는 어려움을 함께 안내합니다.
씨티은행 사칭 의심 시 대응 절차
무엇이 남아 있는지부터
대화 기록, 입금·송금 내역, 안내받은 화면과 링크를 확인합니다. 언제 어떤 경로로 얼마를 보냈는지 시간순으로 정리합니다. 같은 내용이 여러 곳에 있으면 가장 원본에 가까운 것을 남깁니다.
지급정지 · 보전 조치 검토
받는 계좌가 지급정지 대상인지 먼저 따지고, 상대 재산이 드러나면 판결 전에 묶어 둘 수 있는지 검토합니다. 지급정지는 송금 은행을 통해 신청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형사 고소 · 민사 청구 검토
고소장에 담을 사실관계와 증거를 정리하고, 민사로 청구할 상대와 금액을 따로 검토합니다. 두 절차는 목적이 다릅니다. 민사 청구의 상대는 계좌 명의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실익 따져 보기
예상 비용, 걸리는 시간, 재산 확인 결과를 나란히 놓고 진행 여부를 정합니다. 실익이 낮다면 그 사정도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진행하지 않기로 해도 그 이유를 설명드립니다.
언제 무엇을 하나요
더 보내지 않기
더 보내지 않는 것이 첫째입니다. 대화방을 나가거나 앱을 지우기 전에 화면부터 저장하고, 은행에 지급정지를 문의합니다. 가족에게 알려 추가 송금을 함께 막는 것도 방법입니다.
피해 경위 확인
접수된 내용과 자료를 확인해 피해 유형과 검토할 절차를 안내합니다. 자료가 부족해도 현재 확인되는 내용부터 시작합니다. 자료는 연락드릴 때 보내 주셔도 됩니다.
대응 방향 결정
지급정지·보전 조치·고소·민사 청구 중 무엇을 어떤 순서로 진행할지, 예상 비용과 회수 가능성을 함께 설명합니다. 결정은 설명을 충분히 들으신 뒤 하셔도 됩니다.
단계별 준비와 공유
사건 처리는 담당 변호사가 맡아 진행하며, 진술 준비와 추가 자료 요청이 있을 때마다 안내드립니다. 바뀐 사정이 있으면 언제든 알려 주세요.
기다리는 동안 놓치기 쉬운 것
- "곧 해결된다"는 상대의 말을 믿고 기다리는 사이 연락처와 계좌가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 수사기관은 피해자 개인의 회수를 대신 진행하지 않습니다. 회수는 피해자 쪽에서 따로 챙겨야 합니다.
- 시간이 지나면 메신저 대화나 사이트 화면처럼 지워지기 쉬운 자료부터 사라집니다.
씨티은행 상담 전에 많이 묻는 질문
씨티은행이라는 이름을 쓰는 곳이 모두 사기라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이 안내는 씨티은행 명칭이 사칭·도용에 쓰였을 가능성에 대비한 것이며, 정식 업체를 사기 주체로 지칭하지 않습니다. 명칭 관련 정정·삭제 요청은 페이지 하단 경로로 받습니다.
해외 은행 이름으로 보관료를 내라고 합니다.
해외 은행을 앞세운 보관료·세금 요구는 반복적으로 보고되는 형태입니다. 추가 송금 전에 그 은행의 공식 연락처로 따로 확인해 보세요.
은행 상담원이라고 해서 상환금을 보냈습니다. 은행이 책임지나요?
실제 은행 직원이 관여했는지에 따라 판단이 달라집니다. 연락 경로·송금 계좌의 명의·통화 기록을 보고 누구를 상대로 어떤 절차를 검토할지 정합니다.
밤에도 접수할 수 있나요?
온라인 접수와 전화·카카오톡 상담 접수는 24시간 가능합니다. 접수 내용을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상담 내용이 외부에 알려질까 걱정됩니다.
상담 내용은 사건 검토 외의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연락 가능한 시간과 선호하는 연락 방법을 적어 주시면 그에 맞춰 연락드립니다.
씨티은행 외 은행·저축은행 사칭 유형의 다른 안내
씨티은행과(와) 마찬가지로 아래 명칭도 사기 사실이 확인된 것이 아니라 온라인 언급을 근거로 한 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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