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에스플러스"이라는 이름이 사칭·도용에 쓰였을 가능성에 대비한 안내입니다. 이 이름을 쓰는 정식 업체·기관·인물을 사기 주체로 보지 않으며, 그쪽도 명칭 도용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사기 관련 언급·검색이 확인돼 올렸을 뿐, 사기 사실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엘에스플러스 명칭이 쓰인 거래에서 피해가 의심되나요? 플랫폼 이름을 쓰는 판매자와 거래했는데 연락이 끊겼다면, 거래 게시글과 대화, 결제 내역을 지우지 말고 그대로 보관해 두세요.
엘에스플러스 명칭 정보
- 안내 명칭 엘에스플러스 (도용 의심 명칭)
- 글자 구성 엘에스플러스 — 한글 6자
- 분류 쇼핑·거래 플랫폼 사칭 · '플러스'이(가) 들어간 이름이라 쇼핑·거래 플랫폼 사칭 안내를 붙였습니다.
- 안내 게시 2026년 9월 29일 · 게시 번호 31
- 같은 유형 우브몰샵, 스카이스토어, 제이든샵, 플로우티비쇼핑몰 등 쇼핑·거래 플랫폼 사칭 안내와 함께 묶여 있습니다
엘에스플러스 같은 쇼핑·거래 플랫폼 사칭 명칭이 쓰이는 방식
아래는 쇼핑·거래 플랫폼 사칭 유형에서 반복적으로 보고되는 일반적인 흐름이며, 엘에스플러스 명칭의 정식 업체가 이렇게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중고 거래에서 판매자가 "안전거래로 하자"며 가짜 결제 링크를 보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링크의 주소가 정식 플랫폼 주소와 다르다면 그 링크로 결제하지 않아야 합니다.
같은 사진과 문구로 여러 플랫폼에 같은 상품을 올리는 판매자도 있습니다. 게시글 링크를 모두 남겨 두면 같은 계좌의 다른 피해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런 일이 있었다면 — 엘에스플러스 거래 점검
- 배송·발권이 계속 미뤄졌다
- 입금 후 판매자 게시글이 사라졌다
- 사이트 주소가 정식 플랫폼과 한두 글자 달랐다
오늘 할 수 있는 일 — 엘에스플러스 관련
- 결제한 링크 주소와 정식 플랫폼 주소를 나란히 기록합니다.
- 플랫폼 고객센터에 판매자 신고와 거래 기록 보존을 요청합니다.
- 주문 화면, 상품 게시글, 판매자 정보를 캡처합니다.
수사와 회수는 따로 움직입니다
경찰 신고는 수사를 시작하게 하는 절차입니다. 수사 결과 상대방이 특정되고 처벌되더라도, 피해금이 자동으로 돌아오지는 않습니다. 회수를 위해서는 계좌 지급정지, 가압류 같은 보전 조치, 손해배상 청구와 강제집행이 사안에 맞게 이어져야 합니다.
법무법인 태청은 엘에스플러스 관련 피해 경위와 자료를 먼저 확인하고, 검토할 수 있는 절차와 예상되는 어려움을 함께 안내합니다.
엘에스플러스 도용 의심 사건, 이렇게 검토합니다
자료 확인 · 피해 경위 정리
흩어진 캡처와 이체 내역을 날짜순으로 묶어 피해 경위표를 만듭니다. 비어 있는 부분은 상담에서 함께 채웁니다. 캡처는 날짜와 시각이 보이게 남기면 좋습니다.
돈이 더 빠져나가지 않게
받는 계좌가 지급정지 대상인지 먼저 따지고, 상대 재산이 드러나면 판결 전에 묶어 둘 수 있는지 검토합니다. 받는 계좌가 여러 개라면 계좌마다 따로 봅니다.
고소와 청구의 방향 정하기
확인된 사실과 자료를 바탕으로 사기죄 고소를 검토하고, 손해배상 등 민사 청구가 가능한지 함께 살펴봅니다. 진행 중인 수사가 있으면 그 상황도 함께 고려합니다.
집행 · 회수 가능성 판단
예상 비용, 걸리는 시간, 재산 확인 결과를 나란히 놓고 진행 여부를 정합니다. 실익이 낮다면 그 사정도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재산 조회 결과에 따라 판단이 바뀔 수 있습니다.
시점별로 확인할 일
더 보내지 않기
더 보내지 않는 것이 첫째입니다. 대화방을 나가거나 앱을 지우기 전에 화면부터 저장하고, 은행에 지급정지를 문의합니다. 앱을 지우기 전에 화면부터 남깁니다.
사실관계 듣기
피해 경위를 듣고 확인된 것과 확인이 필요한 것을 나눕니다. 이 단계에서 검토할 절차의 범위가 정해집니다. 기억나지 않는 부분은 비워 두셔도 됩니다.
대응 방향 결정
지급정지·보전 조치·고소·민사 청구 중 무엇을 어떤 순서로 진행할지, 예상 비용과 회수 가능성을 함께 설명합니다. 진행하지 않는 선택도 가능합니다.
진행 상황 공유
수사기관 출석이나 법원 제출 서류처럼 단계마다 필요한 준비를 미리 알려 드리고, 바뀐 상황을 그때그때 전합니다. 일정이 잡히면 미리 알려 드립니다.
기다리는 동안 놓치기 쉬운 것
- 상대방이 특정돼도 재산 보전 조치가 없으면 판결 뒤 집행할 재산이 남아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경찰 신고만으로는 상대방 계좌가 자동으로 막히지 않습니다. 지급정지는 별도 요건과 절차가 있습니다.
- 같은 계좌의 다른 피해자들이 먼저 절차를 밟으면 남은 재산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엘에스플러스 상담 전에 많이 묻는 질문
제가 아는 엘에스플러스은(는) 정상 업체인데 왜 안내가 있나요?
아닙니다. 이 안내는 엘에스플러스 명칭이 사칭·도용에 쓰였을 가능성에 대비한 것이며, 정식 업체를 사기 주체로 지칭하지 않습니다. 명칭 관련 정정·삭제 요청은 페이지 하단 경로로 받습니다.
플랫폼에서 거래했는데 플랫폼이 책임지나요?
플랫폼의 정식 결제 시스템을 거쳤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판매자 계좌로 따로 보냈다면 그 계좌와 거래 경위를 기준으로 검토합니다.
금액이 작은데 상담해도 되나요?
금액과 예상 비용을 비교해 진행할 실익이 있는지부터 안내합니다. 같은 계좌로 피해를 본 사람이 많으면 판단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밤에도 접수할 수 있나요?
온라인 접수와 전화·카카오톡 상담 접수는 24시간 가능합니다. 접수 내용을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전화 상담은 누가 받나요?
전화와 카카오톡은 상담 접수 창구에서 먼저 받아 내용을 정리합니다. 사건으로 진행하게 되면 담당 변호사가 맡아 처리합니다.
엘에스플러스 외 쇼핑·거래 플랫폼 사칭 유형의 다른 안내
엘에스플러스과(와) 마찬가지로 아래 명칭도 사기 사실이 확인된 것이 아니라 온라인 언급을 근거로 한 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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