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페이지는 "오더북" 명칭이 사칭·도용된 사례가 의심될 때를 위한 안내입니다. 같은 이름의 정식 업체·기관·인물을 사기 주체로 지칭하지 않으며, 그 업체 역시 명칭을 도용당한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온라인 언급·검색을 근거로 안내 대상에 올렸을 뿐 사기 사실이 확인되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오더북이라는 이름으로 연락이나 권유를 받으셨나요? 업체 이름이 쓰인 앱·사이트·대화방에서 돈을 보냈는데 돌려받지 못하고 있다면, 이름보다 접속 주소와 입금 계좌가 더 확실한 단서입니다.
오더북 안내 개요
- 안내 명칭 오더북 (도용 의심 명칭)
- 글자 구성 오더북 — 한글 3자
- 분류 한글 업체명 · 오더북은(는) 업종 표현이 없는 이름이라 한글 업체명으로 묶어 안내합니다.
- 안내 게시 2026년 10월 15일 · 게시 번호 7677
- 같은 유형 케렌시아, QUOT회사가내상담내용을볼까봐, 로쎄앙, 와사치글로벌 등 한글 업체명 안내와 함께 묶여 있습니다
오더북 명칭과 함께 자주 보고되는 접근 방식
아래는 한글 업체명 유형에서 반복적으로 보고되는 일반적인 흐름이며, 오더북 명칭의 정식 업체가 이렇게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정상 업체의 상호를 그대로 가져다 쓰는 경우, 정식 업체는 명칭을 도용당한 쪽입니다. 정식 업체 대표번호로 거래 사실이 있는지 문의해 볼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고객센터 응대가 빠르다가 출금이나 환불을 요청하면 답이 늦어지는 흐름이 반복적으로 보고됩니다.
오더북 관련 거래에서 확인할 신호
- 고객센터가 메신저로만 운영됐다
- 상호가 거래 도중 바뀌었다
- 출금·환불 요청 뒤 답이 늦어졌다
오더북 피해가 의심될 때 먼저 할 일
- 국세청 사업자 상태 조회로 상호에 적힌 번호를 확인합니다.
- 상호가 바뀐 적이 있다면 이전 이름도 함께 적어 둡니다.
- 입금 계좌의 예금주 이름을 이체 확인증에서 확인합니다.
'오더북' 건, 아직 정리가 안 됐어도 괜찮을까요?
정확한 금액이 기억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거래 내역을 함께 보며 날짜별로 맞춰 갑니다.
밤이나 주말에도 접수됩니다. 통화가 어려우면 카톡에 남겨 두셔도 됩니다.
경찰 신고만으로 돈이 돌아오지는 않습니다
경찰 신고는 수사를 시작하게 하는 절차입니다. 수사 결과 상대방이 특정되고 처벌되더라도, 피해금이 자동으로 돌아오지는 않습니다. 피해금 반환은 지급정지·보전 조치·민사 청구·집행으로 이어지는 별도의 흐름이며, 어느 단계가 가능한지는 자료에 따라 다릅니다.
법무법인 태청은 오더북 관련 피해 경위와 자료를 먼저 확인하고, 검토할 수 있는 절차와 예상되는 어려움을 함께 안내합니다.
오더북 사칭 의심 시 대응 절차
자료 확인 · 피해 경위 정리
처음 연락을 받은 날부터 마지막 송금까지를 한 줄씩 적고, 각 송금의 받는 계좌와 근거 자료를 붙여 둡니다. 기억에 의존한 부분은 따로 표시해 둡니다.
계좌와 재산을 묶어 둘 수 있는지 확인
돈이 더 빠져나가기 전에 할 수 있는 조치가 있는지 봅니다. 지급정지와 가압류는 요건이 달라 자료에 맞춰 판단합니다. 보전 조치에는 담보 제공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처벌 절차와 반환 청구 나누기
확인된 사실과 자료를 바탕으로 사기죄 고소를 검토하고, 손해배상 등 민사 청구가 가능한지 함께 살펴봅니다. 두 절차 모두 자료가 겹치므로 한 번 잘 정리해 두면 됩니다.
집행 · 회수 가능성 판단
판결을 받아도 집행할 재산이 없으면 돈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재산 확인 결과와 비용을 놓고 계속 진행할지 함께 판단합니다. 비용이 피해 금액보다 커질 것 같으면 먼저 말씀드립니다.
시간 순서로 본 대응
더 보내지 않기
상대가 서두르게 해도 멈춥니다. 지금 남아 있는 기록을 그대로 보관하는 것이 이후 모든 절차의 바탕이 됩니다. 상대가 연락을 끊어도 먼저 연락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피해 경위 확인
남겨 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연락드려 빠진 사실을 여쭙고, 어떤 자료가 더 필요한지 알려 드립니다. 통화가 어려우면 카카오톡으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진행 여부 정하기
지급정지·보전 조치·고소·민사 청구 중 무엇을 어떤 순서로 진행할지, 예상 비용과 회수 가능성을 함께 설명합니다. 비용 안내는 진행 여부를 정하기 전에 드립니다.
진행 상황 공유
사건 처리는 담당 변호사가 맡아 진행하며, 진술 준비와 추가 자료 요청이 있을 때마다 안내드립니다. 추가 자료가 필요하면 그때 요청드립니다.
신고 뒤에도 남는 일
- 같은 계좌의 다른 피해자들이 먼저 절차를 밟으면 남은 재산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 상대방이 특정돼도 재산 보전 조치가 없으면 판결 뒤 집행할 재산이 남아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시간이 지나면 메신저 대화나 사이트 화면처럼 지워지기 쉬운 자료부터 사라집니다.
오더북 건으로 자주 묻는 것
제가 아는 오더북은(는) 정상 업체인데 왜 안내가 있나요?
아닙니다. 이 안내는 오더북 명칭이 사칭·도용에 쓰였을 가능성에 대비한 것이며, 정식 업체를 사기 주체로 지칭하지 않습니다. 명칭 관련 정정·삭제 요청은 페이지 하단 경로로 받습니다.
상호가 바뀌었는데 같은 곳인가요?
상호만 바꿔 같은 방식을 이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입금 계좌나 연락처가 같다면 같은 흐름일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업체 정보가 하나도 없는데 대응이 되나요?
업체 정보가 없어도 송금 계좌와 접속 주소, 대화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피해 금액이 정확히 기억나지 않습니다.
대략적인 금액만 알려 주셔도 됩니다. 정확한 금액은 이체 내역을 보며 함께 맞춰 보면 됩니다.
증거가 부족해도 진행할 수 있나요?
입금 내역, 문자·메신저 대화, 안내 화면 캡처처럼 기본 자료가 있으면 검토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확보할 수 있는 자료가 있는지도 함께 확인합니다.
오더북 외 한글 업체명 유형의 다른 안내
함께 실린 명칭들도 도용 의심 안내일 뿐, 해당 업체를 사기 주체로 지칭하지 않습니다.
대응 안내 전체 보기여기까지 읽고 '오더북' 건이 걱정된다면
지금 통화할 수 있다면 전화로, 메시지가 편하면 카톡으로 연락 주세요. 신청서는 연락처만 있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