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내 대상: "이든에셋" 명칭의 사칭·도용 의심 사례. 같은 명칭의 정식 업체·기관·인물을 사기 주체로 지칭하지 않으며, 그 업체·인물도 이름을 도용당한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온라인 언급과 검색을 근거로 작성했으며 사기 사실의 확인을 뜻하지 않습니다.
이든에셋을(를) 내세운 곳과 거래한 뒤 문제가 생겼나요? 국내 증권사·자산운용사·투자자문사 이름을 쓰는 투자 권유로 돈을 보냈다면, 그 회사가 실제 인가받은 회사인지와 돈을 받은 계좌의 명의부터 확인합니다.
이든에셋 안내 개요
- 안내 명칭 이든에셋 (도용 의심 명칭)
- 글자 구성 이든에셋 — 한글 4자
- 검색 표기 이든 에셋 등으로도 검색됩니다
- 분류 증권·자산운용 사칭 · 이든에셋의 '에셋' 부분을 보고 증권·자산운용 사칭 유형으로 묶었습니다.
- 안내 게시 2026년 9월 29일 · 게시 번호 4467
- 같은 유형 엠스퀘어슈퍼트러스트, 미래에셋증권, 제이앤엘홀딩스 등 증권·자산운용 사칭 안내와 함께 묶여 있습니다
이든에셋 명칭과 함께 자주 보고되는 접근 방식
아래는 증권·자산운용 사칭 유형에서 반복적으로 보고되는 일반적인 흐름이며, 이든에셋 명칭의 정식 업체가 이렇게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실제 증권사 이름과 비슷한 앱을 설치하게 하고, 공모주 청약·기관 물량 배정을 이유로 입금을 받는 형태가 보고됩니다. 정식 증권사 앱은 공식 앱 마켓에서만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이 명칭을 쓰는 정식 회사가 있다면 그 회사도 명칭을 도용당한 쪽일 수 있습니다. 회사 대표번호로 해당 직원·상품이 있는지 문의해 볼 수 있습니다.
이든에셋 거래를 돌아볼 때 볼 것
- 직원 이름을 금융투자협회 조회에서 찾을 수 없었다
- 공모주·기관 물량을 따로 배정해 준다고 했다
- 입금 계좌가 증권사가 아닌 개인·법인 명의였다
오늘 할 수 있는 일 — 이든에셋 관련
- 수익·출금 화면과 수수료 요구 메시지를 날짜별로 저장합니다.
- 정식 회사 대표번호로 해당 직원·상품이 있는지 문의합니다.
- 입금한 계좌의 예금주를 이체 확인증에서 확인합니다.
경찰 신고만으로 돈이 돌아오지는 않습니다
경찰 신고는 수사를 시작하게 하는 절차입니다. 수사 결과 상대방이 특정되고 처벌되더라도, 피해금이 자동으로 돌아오지는 않습니다. 피해금 반환은 지급정지·보전 조치·민사 청구·집행으로 이어지는 별도의 흐름이며, 어느 단계가 가능한지는 자료에 따라 다릅니다.
법무법인 태청은 이든에셋 관련 피해 경위와 자료를 먼저 확인하고, 검토할 수 있는 절차와 예상되는 어려움을 함께 안내합니다.
이든에셋 사칭 의심 시 대응 절차
경위 정리와 자료 모으기
흩어진 캡처와 이체 내역을 날짜순으로 묶어 피해 경위표를 만듭니다. 비어 있는 부분은 상담에서 함께 채웁니다. 기억에 의존한 부분은 따로 표시해 둡니다.
돈이 더 빠져나가지 않게
통신사기피해환급법상 지급정지 신청 대상인지, 상대방 명의의 재산이 확인되는지 살펴봅니다. 필요하면 가압류 등 보전 조치를 검토합니다. 보전 조치에는 담보 제공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형사 고소 · 민사 청구 검토
고소장에 담을 사실관계와 증거를 정리하고, 민사로 청구할 상대와 금액을 따로 검토합니다. 두 절차는 목적이 다릅니다. 두 절차 모두 자료가 겹치므로 한 번 잘 정리해 두면 됩니다.
실익 따져 보기
예상 비용, 걸리는 시간, 재산 확인 결과를 나란히 놓고 진행 여부를 정합니다. 실익이 낮다면 그 사정도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비용이 피해 금액보다 커질 것 같으면 먼저 말씀드립니다.
언제 무엇을 하나요
더 보내지 않기
더 보내지 않는 것이 첫째입니다. 대화방을 나가거나 앱을 지우기 전에 화면부터 저장하고, 은행에 지급정지를 문의합니다. 상대가 연락을 끊어도 먼저 연락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피해 경위 확인
접수된 내용과 자료를 확인해 피해 유형과 검토할 절차를 안내합니다. 자료가 부족해도 현재 확인되는 내용부터 시작합니다. 통화가 어려우면 카카오톡으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진행 여부 정하기
자료로 확인되는 범위 안에서 선택지를 정리해 드립니다. 진행 여부와 순서는 설명을 들으신 뒤 정하시면 됩니다. 비용 안내는 진행 여부를 정하기 전에 드립니다.
진행 상황 공유
수사기관 출석이나 법원 제출 서류처럼 단계마다 필요한 준비를 미리 알려 드리고, 바뀐 상황을 그때그때 전합니다. 추가 자료가 필요하면 그때 요청드립니다.
기다리는 동안 놓치기 쉬운 것
- 상대방이 특정돼도 재산 보전 조치가 없으면 판결 뒤 집행할 재산이 남아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수사기관은 피해자 개인의 회수를 대신 진행하지 않습니다. 회수는 피해자 쪽에서 따로 챙겨야 합니다.
- "곧 해결된다"는 상대의 말을 믿고 기다리는 사이 연락처와 계좌가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든에셋 건으로 자주 묻는 것
이든에셋이라는 이름을 쓰는 곳이 모두 사기라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이 안내는 이든에셋 명칭이 사칭·도용에 쓰였을 가능성에 대비한 것이며, 정식 업체를 사기 주체로 지칭하지 않습니다. 명칭 관련 정정·삭제 요청은 페이지 하단 경로로 받습니다.
직원 명함과 사원증 사진을 받았습니다.
사진 자체가 자료가 되니 보관해 두세요. 회사 대표번호로 그 직원이 실제 재직 중인지 따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공모주 배정을 받으려고 입금했는데 출금이 안 됩니다.
정식 공모주 청약은 본인 명의 증권 계좌로 진행됩니다. 다른 계좌로 입금했다면 그 경위와 계좌 정보를 정리해 주세요.
이미 경찰에 신고했는데 더 할 일이 있나요?
신고는 수사를 시작하는 절차이고 피해금 회수는 별개입니다. 지급정지 신청, 재산 보전 조치, 민사 청구가 가능한지 자료를 바탕으로 검토합니다.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피해 규모와 검토할 절차에 따라 달라집니다. 피해 금액과 예상 비용을 비교해 진행할 실익이 있는지부터 안내하며, 실익이 낮으면 그 사정도 말씀드립니다.
이든에셋과(와) 함께 게시된 다른 명칭
이든에셋과(와) 마찬가지로 아래 명칭도 사기 사실이 확인된 것이 아니라 온라인 언급을 근거로 한 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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