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페이지는 "클로버티비" 명칭이 사칭·도용된 사례가 의심될 때를 위한 안내입니다. 같은 이름의 정식 업체·기관·인물을 사기 주체로 지칭하지 않으며, 그 업체 역시 명칭을 도용당한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온라인 언급·검색을 근거로 안내 대상에 올렸을 뿐 사기 사실이 확인되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클로버티비이라는 이름으로 연락이나 권유를 받으셨나요? 같은 상호를 쓰는 정상 업체가 있을 수 있어 이름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내가 거래한 곳의 사업자 정보와 연락처를 따로 확인해 봅니다.
이 안내의 대상 — 클로버티비
- 안내 명칭 클로버티비 (도용 의심 명칭)
- 글자 구성 클로버티비 — 한글 5자
- 분류 한글 업체명 · 이름만으로 업종이 드러나지 않아 한글 업체명으로 분류했습니다.
- 안내 게시 2026년 9월 29일 · 게시 번호 751
- 같은 유형 요히다, 데이터파일럿S, 아고티비, 명품챠트 등 한글 업체명 안내와 함께 묶여 있습니다
클로버티비 명칭과 함께 자주 보고되는 접근 방식
같은 유형의 다른 사건에서 확인된 흐름입니다. 클로버티비 관련 거래와 비교해 보는 용도로만 참고해 주세요.
사기에 쓰이는 상호는 짧은 기간 쓰이고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사람들이 상호만 바꿔 같은 방식을 반복하기도 해서, 이전에 쓰던 이름을 함께 적어 두면 도움이 됩니다.
업체 이름이 붙은 앱을 설치하게 한 뒤 그 앱 안에서만 입출금이 보이게 하는 방식이 보고됩니다. 앱 화면의 잔고는 실제 돈의 위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런 일이 있었다면 — 클로버티비 거래 점검
- 광고 문자에 적힌 주소가 실제로 없는 곳이었다
- 정식 업체 대표번호로 물어보니 그런 거래가 없다고 했다
- 상호가 거래 도중 바뀌었다
클로버티비 피해가 의심될 때 먼저 할 일
- 접속한 앱·사이트 주소와 설치 경로를 캡처합니다.
- 같은 상호의 정식 업체가 있다면 대표번호로 거래 사실을 문의합니다.
- 입금 계좌의 예금주 이름을 이체 확인증에서 확인합니다.
신고 접수와 피해금 회수는 별개의 절차입니다
경찰 신고는 수사를 시작하게 하는 절차입니다. 수사 결과 상대방이 특정되고 처벌되더라도, 피해금이 자동으로 돌아오지는 않습니다. 회수를 위해서는 계좌 지급정지, 가압류 같은 보전 조치, 손해배상 청구와 강제집행이 사안에 맞게 이어져야 합니다.
법무법인 태청은 클로버티비 관련 피해 경위와 자료를 먼저 확인하고, 검토할 수 있는 절차와 예상되는 어려움을 함께 안내합니다.
클로버티비 건의 검토 순서
자료 확인 · 피해 경위 정리
처음 연락을 받은 날부터 마지막 송금까지를 한 줄씩 적고, 각 송금의 받는 계좌와 근거 자료를 붙여 둡니다. 원본 파일은 지우지 말고 사본으로 정리합니다.
돈이 더 빠져나가지 않게
통신사기피해환급법상 지급정지 신청 대상인지, 상대방 명의의 재산이 확인되는지 살펴봅니다. 필요하면 가압류 등 보전 조치를 검토합니다. 재산이 확인되지 않으면 이 단계는 뒤로 미룰 수 있습니다.
처벌 절차와 반환 청구 나누기
확인된 사실과 자료를 바탕으로 사기죄 고소를 검토하고, 손해배상 등 민사 청구가 가능한지 함께 살펴봅니다. 고소장에는 추측보다 확인된 사실을 적습니다.
실익 따져 보기
예상 비용, 걸리는 시간, 재산 확인 결과를 나란히 놓고 진행 여부를 정합니다. 실익이 낮다면 그 사정도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중간에 새 자료가 나오면 다시 검토합니다.
시간 순서로 본 대응
더 보내지 않기
더 보내지 않는 것이 첫째입니다. 대화방을 나가거나 앱을 지우기 전에 화면부터 저장하고, 은행에 지급정지를 문의합니다. 은행 문의 시각도 적어 둡니다.
사실관계 듣기
피해 경위를 듣고 확인된 것과 확인이 필요한 것을 나눕니다. 이 단계에서 검토할 절차의 범위가 정해집니다. 연락 가능한 시간을 남겨 주시면 그때 연락드립니다.
진행 여부 정하기
자료로 확인되는 범위 안에서 선택지를 정리해 드립니다. 진행 여부와 순서는 설명을 들으신 뒤 정하시면 됩니다. 어려운 점도 함께 말씀드립니다.
수사 · 소송 대응
고소장 제출, 진술과 증거 제출, 소송 진행 등 각 단계에서 필요한 준비를 안내하고 진행 상황을 공유합니다. 진행 상황은 정해진 연락 방법으로 전합니다.
신고 뒤에도 남는 일
- 상대방이 특정돼도 재산 보전 조치가 없으면 판결 뒤 집행할 재산이 남아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수사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피해금이 다른 계좌나 가상자산으로 옮겨질 수 있습니다.
- 민사 청구는 형사 절차와 별개로 진행해야 하며, 소멸시효와 증거 보존을 신경 써야 합니다.
클로버티비 건으로 자주 묻는 것
클로버티비의 정식 업체와 거래했는데 이 페이지에 이름이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이름이 도용되는 경우를 위한 안내입니다. 같은 이름의 정식 업체는 도용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정정·삭제가 필요하면 하단의 요청 경로로 알려 주세요.
상호가 바뀌었는데 같은 곳인가요?
상호만 바꿔 같은 방식을 이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입금 계좌나 연락처가 같다면 같은 흐름일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업체 정보가 하나도 없는데 대응이 되나요?
업체 정보가 없어도 송금 계좌와 접속 주소, 대화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증거가 부족해도 진행할 수 있나요?
입금 내역, 문자·메신저 대화, 안내 화면 캡처처럼 기본 자료가 있으면 검토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확보할 수 있는 자료가 있는지도 함께 확인합니다.
이미 경찰에 신고했는데 더 할 일이 있나요?
신고는 수사를 시작하는 절차이고 피해금 회수는 별개입니다. 지급정지 신청, 재산 보전 조치, 민사 청구가 가능한지 자료를 바탕으로 검토합니다.
클로버티비 외 한글 업체명 유형의 다른 안내
함께 실린 명칭들도 도용 의심 안내일 뿐, 해당 업체를 사기 주체로 지칭하지 않습니다.
대응 안내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