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페이지는 "클리닉에셋" 명칭이 사칭·도용된 사례가 의심될 때를 위한 안내입니다. 같은 이름의 정식 업체·기관·인물을 사기 주체로 지칭하지 않으며, 그 업체 역시 명칭을 도용당한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온라인 언급·검색을 근거로 안내 대상에 올렸을 뿐 사기 사실이 확인되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클리닉에셋 명칭이 쓰인 거래에서 피해가 의심되나요? 국내 증권사·자산운용사·투자자문사 이름을 쓰는 투자 권유로 돈을 보냈다면, 그 회사가 실제 인가받은 회사인지와 돈을 받은 계좌의 명의부터 확인합니다.
이 안내의 대상 — 클리닉에셋
- 안내 명칭 클리닉에셋 (도용 의심 명칭)
- 글자 구성 클리닉에셋 — 한글 5자
- 검색 표기 클리닉 에셋 등으로도 검색됩니다
- 분류 증권·자산운용 사칭 · 클리닉에셋의 '에셋' 부분을 보고 증권·자산운용 사칭 유형으로 묶었습니다.
- 안내 게시 2026년 9월 29일 · 게시 번호 2684
- 같은 유형 신영증권알파플랜, 한성투자증권 등 증권·자산운용 사칭 안내와 함께 묶여 있습니다
증권·자산운용 사칭: 클리닉에셋 이름이 등장하는 흐름
클리닉에셋을(를) 직접 겨냥한 설명이 아니라, 이런 이름이 사칭에 쓰일 때 흔히 보이는 흐름을 정리한 것입니다.
실제 증권사 이름과 비슷한 앱을 설치하게 하고, 공모주 청약·기관 물량 배정을 이유로 입금을 받는 형태가 보고됩니다. 정식 증권사 앱은 공식 앱 마켓에서만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소액 수익을 출금해 주어 믿음을 준 뒤, 큰 금액이 들어오면 "수익 정산 수수료", "출금 심사"를 이유로 막는 흐름이 이어집니다.
이런 일이 있었다면 — 클리닉에셋 거래 점검
- 상호가 정식 회사와 한두 글자 달랐다
- 공모주·기관 물량을 따로 배정해 준다고 했다
- 수익 정산 수수료를 먼저 내야 출금된다고 했다
클리닉에셋 피해가 의심될 때 먼저 할 일
- 수익·출금 화면과 수수료 요구 메시지를 날짜별로 저장합니다.
- 설치한 앱의 이름과 설치 경로를 캡처하고, 공식 앱과 비교합니다.
- 정식 회사 대표번호로 해당 직원·상품이 있는지 문의합니다.
수사와 회수는 따로 움직입니다
경찰 신고는 수사를 시작하게 하는 절차입니다. 수사 결과 상대방이 특정되고 처벌되더라도, 피해금이 자동으로 돌아오지는 않습니다. 회수를 위해서는 계좌 지급정지, 가압류 같은 보전 조치, 손해배상 청구와 강제집행이 사안에 맞게 이어져야 합니다.
법무법인 태청은 클리닉에셋 관련 피해 경위와 자료를 먼저 확인하고, 검토할 수 있는 절차와 예상되는 어려움을 함께 안내합니다.
클리닉에셋 건의 검토 순서
자료 확인 · 피해 경위 정리
처음 연락을 받은 날부터 마지막 송금까지를 한 줄씩 적고, 각 송금의 받는 계좌와 근거 자료를 붙여 둡니다. 캡처는 날짜와 시각이 보이게 남기면 좋습니다.
돈이 더 빠져나가지 않게
통신사기피해환급법상 지급정지 신청 대상인지, 상대방 명의의 재산이 확인되는지 살펴봅니다. 필요하면 가압류 등 보전 조치를 검토합니다. 받는 계좌가 여러 개라면 계좌마다 따로 봅니다.
고소와 청구의 방향 정하기
처벌을 구하는 고소와 돈을 돌려받는 청구를 병행할지, 어느 쪽을 먼저 할지 사안별로 정합니다. 진행 중인 수사가 있으면 그 상황도 함께 고려합니다.
집행 · 회수 가능성 판단
판결을 받아도 집행할 재산이 없으면 돈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재산 확인 결과와 비용을 놓고 계속 진행할지 함께 판단합니다. 재산 조회 결과에 따라 판단이 바뀔 수 있습니다.
시간 순서로 본 대응
더 보내지 않기
추가 입금 요구에 응하지 않고, 대화·송금 화면을 삭제하지 말고 보관합니다. 송금 은행에 지급정지 요청이 가능한지 문의합니다. 앱을 지우기 전에 화면부터 남깁니다.
사실관계 듣기
남겨 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연락드려 빠진 사실을 여쭙고, 어떤 자료가 더 필요한지 알려 드립니다. 기억나지 않는 부분은 비워 두셔도 됩니다.
대응 방향 결정
자료로 확인되는 범위 안에서 선택지를 정리해 드립니다. 진행 여부와 순서는 설명을 들으신 뒤 정하시면 됩니다. 진행하지 않는 선택도 가능합니다.
진행 상황 공유
고소장 제출, 진술과 증거 제출, 소송 진행 등 각 단계에서 필요한 준비를 안내하고 진행 상황을 공유합니다. 일정이 잡히면 미리 알려 드립니다.
신고 뒤에도 남는 일
- 경찰 신고만으로는 상대방 계좌가 자동으로 막히지 않습니다. 지급정지는 별도 요건과 절차가 있습니다.
- 민사 청구는 형사 절차와 별개로 진행해야 하며, 소멸시효와 증거 보존을 신경 써야 합니다.
- 수사기관은 피해자 개인의 회수를 대신 진행하지 않습니다. 회수는 피해자 쪽에서 따로 챙겨야 합니다.
클리닉에셋 상담 전에 많이 묻는 질문
클리닉에셋의 정식 업체와 거래했는데 이 페이지에 이름이 있습니다.
그런 뜻이 아닙니다. 온라인 언급·검색을 근거로 올린 안내일 뿐 사기 사실을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정식 업체 측의 정정·삭제 요청은 하단 경로로 접수합니다.
직원 명함과 사원증 사진을 받았습니다.
사진 자체가 자료가 되니 보관해 두세요. 회사 대표번호로 그 직원이 실제 재직 중인지 따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증권사 이름을 믿고 투자했는데 그 증권사가 책임지나요?
실제 그 회사와 거래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칭이라면 정식 회사는 도용 피해자일 수 있고, 대응은 돈을 받은 계좌와 권유한 사람을 기준으로 검토합니다.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피해 규모와 검토할 절차에 따라 달라집니다. 피해 금액과 예상 비용을 비교해 진행할 실익이 있는지부터 안내하며, 실익이 낮으면 그 사정도 말씀드립니다.
전화 상담은 누가 받나요?
전화와 카카오톡은 상담 접수 창구에서 먼저 받아 내용을 정리합니다. 사건으로 진행하게 되면 담당 변호사가 맡아 처리합니다.
클리닉에셋과(와) 함께 게시된 다른 명칭
아래 명칭 역시 온라인 언급·검색을 근거로 올린 안내이며, 사기 사실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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