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페이지는 "파이비트" 명칭이 사칭·도용된 사례가 의심될 때를 위한 안내입니다. 같은 이름의 정식 업체·기관·인물을 사기 주체로 지칭하지 않으며, 그 업체 역시 명칭을 도용당한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온라인 언급·검색을 근거로 안내 대상에 올렸을 뿐 사기 사실이 확인되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파이비트을(를) 내세운 곳과 거래한 뒤 문제가 생겼나요? 코인 거래소나 지갑 이름을 믿고 가상자산을 보냈는데 출금이 막혔다면, 전송 기록(TXID)과 받은 지갑 주소가 가장 먼저 확인할 자료입니다.
이 안내의 대상 — 파이비트
- 안내 명칭 파이비트 (도용 의심 명칭)
- 글자 구성 파이비트 — 한글 4자
- 분류 코인·가상자산 · '비트'이(가) 들어간 이름이라 코인·가상자산 안내를 붙였습니다.
- 안내 게시 2026년 9월 29일 · 게시 번호 2900
- 같은 유형 파이버스코인, 요히코인, MOODENGCRYPTO, 파이코인 등 코인·가상자산 안내와 함께 묶여 있습니다
파이비트 명칭과 함께 자주 보고되는 접근 방식
파이비트을(를) 직접 겨냥한 설명이 아니라, 이런 이름이 사칭에 쓰일 때 흔히 보이는 흐름을 정리한 것입니다.
지갑 연결을 요구하는 링크에 서명하면 지갑의 다른 자산까지 빠져나갈 수 있습니다. 서명한 링크 주소와 시각을 남겨 두는 것이 좋습니다.
출금하려면 "보증금", "세금", "지갑 활성화 비용"을 코인으로 먼저 내라고 요구하는 단계가 뒤따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일이 있었다면 — 파이비트 거래 점검
- 수익 화면은 커지는데 출금 버튼이 막혀 있다
- 지갑 연결 링크에 서명한 적이 있다
- 상장 전 코인을 싸게 배정해 준다고 했다
오늘 할 수 있는 일 — 파이비트 관련
- 원화를 코인으로 바꾼 국내 거래소의 입출금 내역을 내려받습니다.
- 접속한 사이트 주소와 가입 화면을 캡처해 둡니다.
- 추가로 코인을 보내라는 요구에는 응하지 않습니다.
수사와 회수는 따로 움직입니다
형사 절차의 목적은 처벌입니다. 상대가 처벌을 받더라도 보낸 돈을 돌려받는 일은 별도의 절차로 검토해야 합니다. 피해금 반환은 지급정지·보전 조치·민사 청구·집행으로 이어지는 별도의 흐름이며, 어느 단계가 가능한지는 자료에 따라 다릅니다.
법무법인 태청은 파이비트 관련 피해 경위와 자료를 먼저 확인하고, 검토할 수 있는 절차와 예상되는 어려움을 함께 안내합니다.
파이비트 사칭 의심 시 대응 절차
자료 확인 · 피해 경위 정리
처음 연락을 받은 날부터 마지막 송금까지를 한 줄씩 적고, 각 송금의 받는 계좌와 근거 자료를 붙여 둡니다. 캡처는 날짜와 시각이 보이게 남기면 좋습니다.
돈이 더 빠져나가지 않게
통신사기피해환급법상 지급정지 신청 대상인지, 상대방 명의의 재산이 확인되는지 살펴봅니다. 필요하면 가압류 등 보전 조치를 검토합니다. 받는 계좌가 여러 개라면 계좌마다 따로 봅니다.
고소와 청구의 방향 정하기
처벌을 구하는 고소와 돈을 돌려받는 청구를 병행할지, 어느 쪽을 먼저 할지 사안별로 정합니다. 진행 중인 수사가 있으면 그 상황도 함께 고려합니다.
집행 · 회수 가능성 판단
판결을 받아도 집행할 재산이 없으면 돈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재산 확인 결과와 비용을 놓고 계속 진행할지 함께 판단합니다. 재산 조회 결과에 따라 판단이 바뀔 수 있습니다.
언제 무엇을 하나요
송금 멈추기와 기록 남기기
더 보내지 않는 것이 첫째입니다. 대화방을 나가거나 앱을 지우기 전에 화면부터 저장하고, 은행에 지급정지를 문의합니다. 앱을 지우기 전에 화면부터 남깁니다.
피해 경위 확인
피해 경위를 듣고 확인된 것과 확인이 필요한 것을 나눕니다. 이 단계에서 검토할 절차의 범위가 정해집니다. 기억나지 않는 부분은 비워 두셔도 됩니다.
순서 정하기
지급정지·보전 조치·고소·민사 청구 중 무엇을 어떤 순서로 진행할지, 예상 비용과 회수 가능성을 함께 설명합니다. 진행하지 않는 선택도 가능합니다.
단계별 준비와 공유
수사기관 출석이나 법원 제출 서류처럼 단계마다 필요한 준비를 미리 알려 드리고, 바뀐 상황을 그때그때 전합니다. 일정이 잡히면 미리 알려 드립니다.
기다리는 동안 놓치기 쉬운 것
- 상대방이 특정돼도 재산 보전 조치가 없으면 판결 뒤 집행할 재산이 남아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민사 청구는 형사 절차와 별개로 진행해야 하며, 소멸시효와 증거 보존을 신경 써야 합니다.
- "곧 해결된다"는 상대의 말을 믿고 기다리는 사이 연락처와 계좌가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파이비트 관련 자주 묻는 질문
제가 아는 파이비트은(는) 정상 업체인데 왜 안내가 있나요?
이 페이지는 이름이 도용되는 경우를 위한 안내입니다. 같은 이름의 정식 업체는 도용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정정·삭제가 필요하면 하단의 요청 경로로 알려 주세요.
코인으로 보낸 돈도 추적이 되나요?
블록체인 전송 기록은 남아 있어서 어느 지갑으로 이동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지갑이 국내 거래소와 연결되는지에 따라 검토할 절차가 달라집니다.
해외 거래소라서 대응이 안 된다고 들었습니다.
상대가 해외 거래소를 내세워도 원화 입금이나 국내 거래소 출금 경로가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송 기록을 보고 판단합니다.
이미 경찰에 신고했는데 더 할 일이 있나요?
신고는 수사를 시작하는 절차이고 피해금 회수는 별개입니다. 지급정지 신청, 재산 보전 조치, 민사 청구가 가능한지 자료를 바탕으로 검토합니다.
상담 내용이 외부에 알려질까 걱정됩니다.
상담 내용은 사건 검토 외의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연락 가능한 시간과 선호하는 연락 방법을 적어 주시면 그에 맞춰 연락드립니다.
파이비트과(와) 가까운 다른 명칭
파이비트과(와) 마찬가지로 아래 명칭도 사기 사실이 확인된 것이 아니라 온라인 언급을 근거로 한 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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