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내 대상: "고려글로벌에셋" 명칭의 사칭·도용 의심 사례. 같은 명칭의 정식 업체·기관·인물을 사기 주체로 지칭하지 않으며, 그 업체·인물도 이름을 도용당한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온라인 언급과 검색을 근거로 작성했으며 사기 사실의 확인을 뜻하지 않습니다.
고려글로벌에셋 명칭이 쓰인 거래에서 피해가 의심되나요? 국내 증권사·자산운용사·투자자문사 이름을 쓰는 투자 권유로 돈을 보냈다면, 그 회사가 실제 인가받은 회사인지와 돈을 받은 계좌의 명의부터 확인합니다.
이 안내의 대상 — 고려글로벌에셋
- 안내 명칭 고려글로벌에셋 (도용 의심 명칭)
- 글자 구성 고려글로벌에셋 — 한글 7자
- 검색 표기 고려글로벌 에셋 등으로도 검색됩니다
- 분류 증권·자산운용 사칭 · 명칭 속 '에셋' 표현을 근거로 증권·자산운용 사칭 유형으로 분류했습니다.
- 안내 게시 2026년 9월 29일 · 게시 번호 2197
- 같은 유형 다올투자증권, 얼라인파트너스, 비컨에셋, 피에스인베스트먼트 등 증권·자산운용 사칭 안내와 함께 묶여 있습니다
고려글로벌에셋 같은 증권·자산운용 사칭 명칭이 쓰이는 방식
아래는 증권·자산운용 사칭 유형에서 반복적으로 보고되는 일반적인 흐름이며, 고려글로벌에셋 명칭의 정식 업체가 이렇게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정식 회사 이름에 한두 글자를 더하거나 영문 표기를 섞어 다른 회사처럼 보이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상호를 한 글자씩 대조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에는 소액 수익을 출금해 주어 믿음을 준 뒤, 큰 금액이 들어오면 "수익 정산 수수료", "출금 심사"를 이유로 막는 흐름이 이어집니다.
고려글로벌에셋 관련 거래에서 확인할 신호
- 직원 이름을 금융투자협회 조회에서 찾을 수 없었다
- 입금 계좌가 증권사가 아닌 개인·법인 명의였다
- 증권사 앱을 공식 앱 마켓이 아닌 링크로 설치했다
고려글로벌에셋 건, 상담 전에 챙길 것
- 입금한 계좌의 예금주를 이체 확인증에서 확인합니다.
- 설치한 앱의 이름과 설치 경로를 캡처하고, 공식 앱과 비교합니다.
- 수익·출금 화면과 수수료 요구 메시지를 날짜별로 저장합니다.
경찰 신고만으로 돈이 돌아오지는 않습니다
신고를 하면 수사기관이 사건을 살펴보지만, 그 결과와 피해금 반환은 같은 이야기가 아닙니다. 회수를 위해서는 계좌 지급정지, 가압류 같은 보전 조치, 손해배상 청구와 강제집행이 사안에 맞게 이어져야 합니다.
법무법인 태청은 고려글로벌에셋 관련 피해 경위와 자료를 먼저 확인하고, 검토할 수 있는 절차와 예상되는 어려움을 함께 안내합니다.
고려글로벌에셋 건의 검토 순서
경위 정리와 자료 모으기
흩어진 캡처와 이체 내역을 날짜순으로 묶어 피해 경위표를 만듭니다. 비어 있는 부분은 상담에서 함께 채웁니다. 같은 내용이 여러 곳에 있으면 가장 원본에 가까운 것을 남깁니다.
돈이 더 빠져나가지 않게
받는 계좌가 지급정지 대상인지 먼저 따지고, 상대 재산이 드러나면 판결 전에 묶어 둘 수 있는지 검토합니다. 지급정지는 송금 은행을 통해 신청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처벌 절차와 반환 청구 나누기
확인된 사실과 자료를 바탕으로 사기죄 고소를 검토하고, 손해배상 등 민사 청구가 가능한지 함께 살펴봅니다. 민사 청구의 상대는 계좌 명의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집행 · 회수 가능성 판단
판결을 받아도 집행할 재산이 없으면 돈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재산 확인 결과와 비용을 놓고 계속 진행할지 함께 판단합니다. 진행하지 않기로 해도 그 이유를 설명드립니다.
시점별로 확인할 일
추가 송금 중단 · 자료 보존
더 보내지 않는 것이 첫째입니다. 대화방을 나가거나 앱을 지우기 전에 화면부터 저장하고, 은행에 지급정지를 문의합니다. 가족에게 알려 추가 송금을 함께 막는 것도 방법입니다.
사실관계 듣기
접수된 내용과 자료를 확인해 피해 유형과 검토할 절차를 안내합니다. 자료가 부족해도 현재 확인되는 내용부터 시작합니다. 자료는 연락드릴 때 보내 주셔도 됩니다.
진행 여부 정하기
지급정지·보전 조치·고소·민사 청구 중 무엇을 어떤 순서로 진행할지, 예상 비용과 회수 가능성을 함께 설명합니다. 결정은 설명을 충분히 들으신 뒤 하셔도 됩니다.
진행 상황 공유
사건 처리는 담당 변호사가 맡아 진행하며, 진술 준비와 추가 자료 요청이 있을 때마다 안내드립니다. 바뀐 사정이 있으면 언제든 알려 주세요.
신고만 하고 기다릴 때 생기는 문제
- "곧 해결된다"는 상대의 말을 믿고 기다리는 사이 연락처와 계좌가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 수사기관은 피해자 개인의 회수를 대신 진행하지 않습니다. 회수는 피해자 쪽에서 따로 챙겨야 합니다.
- 시간이 지나면 메신저 대화나 사이트 화면처럼 지워지기 쉬운 자료부터 사라집니다.
고려글로벌에셋 관련 자주 묻는 질문
고려글로벌에셋이라는 이름을 쓰는 곳이 모두 사기라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이 안내는 고려글로벌에셋 명칭이 사칭·도용에 쓰였을 가능성에 대비한 것이며, 정식 업체를 사기 주체로 지칭하지 않습니다. 명칭 관련 정정·삭제 요청은 페이지 하단 경로로 받습니다.
공모주 배정을 받으려고 입금했는데 출금이 안 됩니다.
정식 공모주 청약은 본인 명의 증권 계좌로 진행됩니다. 다른 계좌로 입금했다면 그 경위와 계좌 정보를 정리해 주세요.
직원 명함과 사원증 사진을 받았습니다.
사진 자체가 자료가 되니 보관해 두세요. 회사 대표번호로 그 직원이 실제 재직 중인지 따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상담 내용이 외부에 알려질까 걱정됩니다.
상담 내용은 사건 검토 외의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연락 가능한 시간과 선호하는 연락 방법을 적어 주시면 그에 맞춰 연락드립니다.
피해 금액이 정확히 기억나지 않습니다.
대략적인 금액만 알려 주셔도 됩니다. 정확한 금액은 이체 내역을 보며 함께 맞춰 보면 됩니다.
고려글로벌에셋과(와) 함께 게시된 다른 명칭
고려글로벌에셋과(와) 마찬가지로 아래 명칭도 사기 사실이 확인된 것이 아니라 온라인 언급을 근거로 한 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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