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페이지는 "피에스인베스트먼트" 명칭이 사칭·도용된 사례가 의심될 때를 위한 안내입니다. 같은 이름의 정식 업체·기관·인물을 사기 주체로 지칭하지 않으며, 그 업체 역시 명칭을 도용당한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온라인 언급·검색을 근거로 안내 대상에 올렸을 뿐 사기 사실이 확인되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피에스인베스트먼트을(를) 내세운 곳과 거래한 뒤 문제가 생겼나요? 증권사 직원, 운용사 매니저라고 소개받았다면 금융투자협회·금융감독원 조회로 그 회사와 직원 정보를 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확인 전 추가 입금은 멈추는 것이 좋습니다.
피에스인베스트먼트 안내 개요
- 안내 명칭 피에스인베스트먼트 (도용 의심 명칭)
- 글자 구성 피에스인베스트먼트 — 한글 9자
- 검색 표기 피에스 인베스트먼트 등으로도 검색됩니다
- 분류 증권·자산운용 사칭 · 명칭 속 '인베스트' 표현을 근거로 증권·자산운용 사칭 유형으로 분류했습니다.
- 안내 게시 2026년 9월 29일 · 게시 번호 2214
- 같은 유형 디지털에셋허브, 인베스트마켓, 비컨에셋, 얼라인파트너스 등 증권·자산운용 사칭 안내와 함께 묶여 있습니다
증권·자산운용 사칭: 피에스인베스트먼트 이름이 등장하는 흐름
같은 유형의 다른 사건에서 확인된 흐름입니다. 피에스인베스트먼트 관련 거래와 비교해 보는 용도로만 참고해 주세요.
실제 증권사 이름과 비슷한 앱을 설치하게 하고, 공모주 청약·기관 물량 배정을 이유로 입금을 받는 형태가 보고됩니다. 정식 증권사 앱은 공식 앱 마켓에서만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정식 회사 이름에 한두 글자를 더하거나 영문 표기를 섞어 다른 회사처럼 보이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상호를 한 글자씩 대조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피에스인베스트먼트 관련 거래에서 확인할 신호
- 공모주·기관 물량을 따로 배정해 준다고 했다
- 상호가 정식 회사와 한두 글자 달랐다
- 직원 이름을 금융투자협회 조회에서 찾을 수 없었다
오늘 할 수 있는 일 — 피에스인베스트먼트 관련
- 설치한 앱의 이름과 설치 경로를 캡처하고, 공식 앱과 비교합니다.
- 수익·출금 화면과 수수료 요구 메시지를 날짜별로 저장합니다.
- 입금한 계좌의 예금주를 이체 확인증에서 확인합니다.
신고 접수와 피해금 회수는 별개의 절차입니다
신고를 하면 수사기관이 사건을 살펴보지만, 그 결과와 피해금 반환은 같은 이야기가 아닙니다. 돈을 돌려받으려면 송금한 계좌의 지급정지, 상대방 재산에 대한 보전 조치, 민사 청구와 집행이 각각 검토되어야 합니다.
법무법인 태청은 피에스인베스트먼트 관련 피해 경위와 자료를 먼저 확인하고, 검토할 수 있는 절차와 예상되는 어려움을 함께 안내합니다.
피에스인베스트먼트 건의 검토 순서
자료 확인 · 피해 경위 정리
흩어진 캡처와 이체 내역을 날짜순으로 묶어 피해 경위표를 만듭니다. 비어 있는 부분은 상담에서 함께 채웁니다. 원본 파일은 지우지 말고 사본으로 정리합니다.
돈이 더 빠져나가지 않게
받는 계좌가 지급정지 대상인지 먼저 따지고, 상대 재산이 드러나면 판결 전에 묶어 둘 수 있는지 검토합니다. 재산이 확인되지 않으면 이 단계는 뒤로 미룰 수 있습니다.
처벌 절차와 반환 청구 나누기
고소장에 담을 사실관계와 증거를 정리하고, 민사로 청구할 상대와 금액을 따로 검토합니다. 두 절차는 목적이 다릅니다. 고소장에는 추측보다 확인된 사실을 적습니다.
실익 따져 보기
확인된 재산과 절차 진행 상황에 따라 강제집행 가능성을 검토합니다. 피해 금액과 예상 비용을 비교해 진행할 실익이 있는지도 함께 안내합니다. 중간에 새 자료가 나오면 다시 검토합니다.
시간 순서로 본 대응
송금 멈추기와 기록 남기기
상대가 서두르게 해도 멈춥니다. 지금 남아 있는 기록을 그대로 보관하는 것이 이후 모든 절차의 바탕이 됩니다. 은행 문의 시각도 적어 둡니다.
피해 경위 확인
접수된 내용과 자료를 확인해 피해 유형과 검토할 절차를 안내합니다. 자료가 부족해도 현재 확인되는 내용부터 시작합니다. 연락 가능한 시간을 남겨 주시면 그때 연락드립니다.
대응 방향 결정
지급정지·보전 조치·고소·민사 청구 중 무엇을 어떤 순서로 진행할지, 예상 비용과 회수 가능성을 함께 설명합니다. 어려운 점도 함께 말씀드립니다.
진행 상황 공유
수사기관 출석이나 법원 제출 서류처럼 단계마다 필요한 준비를 미리 알려 드리고, 바뀐 상황을 그때그때 전합니다. 진행 상황은 정해진 연락 방법으로 전합니다.
기다리는 동안 놓치기 쉬운 것
- 민사 청구는 형사 절차와 별개로 진행해야 하며, 소멸시효와 증거 보존을 신경 써야 합니다.
- "곧 해결된다"는 상대의 말을 믿고 기다리는 사이 연락처와 계좌가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 상대방이 특정돼도 재산 보전 조치가 없으면 판결 뒤 집행할 재산이 남아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피에스인베스트먼트 건으로 자주 묻는 것
피에스인베스트먼트이라는 이름을 쓰는 곳이 모두 사기라는 뜻인가요?
그런 뜻이 아닙니다. 온라인 언급·검색을 근거로 올린 안내일 뿐 사기 사실을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정식 업체 측의 정정·삭제 요청은 하단 경로로 접수합니다.
증권사 이름을 믿고 투자했는데 그 증권사가 책임지나요?
실제 그 회사와 거래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칭이라면 정식 회사는 도용 피해자일 수 있고, 대응은 돈을 받은 계좌와 권유한 사람을 기준으로 검토합니다.
직원 명함과 사원증 사진을 받았습니다.
사진 자체가 자료가 되니 보관해 두세요. 회사 대표번호로 그 직원이 실제 재직 중인지 따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전화 상담은 누가 받나요?
전화와 카카오톡은 상담 접수 창구에서 먼저 받아 내용을 정리합니다. 사건으로 진행하게 되면 담당 변호사가 맡아 처리합니다.
가족이 대신 상담을 받아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실제 송금한 분의 자료와 경위 확인이 필요하니, 피해자 본인과 연락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남겨 주세요.
피에스인베스트먼트과(와) 함께 게시된 다른 명칭
아래 명칭 역시 온라인 언급·검색을 근거로 올린 안내이며, 사기 사실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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