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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업체명 · 안내 번호 740

리셀코리아 이름을 내세운 거래, 사칭 의심 시 확인할 일

"리셀코리아"의 정식 업체·기관·인물을 사기 주체로 지칭하지 않습니다 — 명칭 도용 의심 안내이며 사기 사실 확인이 아닙니다.

게시 2026-09-29번호 740온라인 접수 24시간

※ 안내 대상: "리셀코리아" 명칭의 사칭·도용 의심 사례. 같은 명칭의 정식 업체·기관·인물을 사기 주체로 지칭하지 않으며, 그 업체·인물도 이름을 도용당한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온라인 언급과 검색을 근거로 작성했으며 사기 사실의 확인을 뜻하지 않습니다.

리셀코리아이라는 이름으로 연락이나 권유를 받으셨나요? 같은 상호를 쓰는 정상 업체가 있을 수 있어 이름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내가 거래한 곳의 사업자 정보와 연락처를 따로 확인해 봅니다.

리셀코리아 명칭 정보

  • 안내 명칭 리셀코리아 (도용 의심 명칭)
  • 글자 구성 리셀코리아 — 한글 5자
  • 분류 한글 업체명 · 리셀코리아은(는) 업종 표현이 없는 이름이라 한글 업체명으로 묶어 안내합니다.
  • 안내 게시 2026년 9월 29일 · 게시 번호 740
  • 같은 유형 티빙, 특경법, 아르본, 루비온티비 등 한글 업체명 안내와 함께 묶여 있습니다

리셀코리아 명칭과 함께 자주 보고되는 접근 방식

아래는 한글 업체명 유형에서 반복적으로 보고되는 일반적인 흐름이며, 리셀코리아 명칭의 정식 업체가 이렇게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상호를 그럴듯하게 보이게 하려고 사업자등록번호나 통신판매업 신고번호를 적어 두기도 합니다. 국세청·공정거래위원회 조회로 번호와 상호가 맞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기에 쓰이는 상호는 짧은 기간 쓰이고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사람들이 상호만 바꿔 같은 방식을 반복하기도 해서, 이전에 쓰던 이름을 함께 적어 두면 도움이 됩니다.

리셀코리아 관련 거래에서 확인할 신호

  • 광고 문자에 적힌 주소가 실제로 없는 곳이었다
  • 사업자등록번호 조회 결과와 상호가 맞지 않았다
  • 상호가 거래 도중 바뀌었다

리셀코리아 건, 상담 전에 챙길 것

  1. 상호가 바뀐 적이 있다면 이전 이름도 함께 적어 둡니다.
  2. 국세청 사업자 상태 조회로 상호에 적힌 번호를 확인합니다.
  3. 같은 상호의 정식 업체가 있다면 대표번호로 거래 사실을 문의합니다.

경찰 신고만으로 돈이 돌아오지는 않습니다

경찰 신고는 수사를 시작하게 하는 절차입니다. 수사 결과 상대방이 특정되고 처벌되더라도, 피해금이 자동으로 돌아오지는 않습니다. 회수를 위해서는 계좌 지급정지, 가압류 같은 보전 조치, 손해배상 청구와 강제집행이 사안에 맞게 이어져야 합니다.

법무법인 태청은 리셀코리아 관련 피해 경위와 자료를 먼저 확인하고, 검토할 수 있는 절차와 예상되는 어려움을 함께 안내합니다.

리셀코리아 도용 의심 사건, 이렇게 검토합니다

자료 확인 · 피해 경위 정리

흩어진 캡처와 이체 내역을 날짜순으로 묶어 피해 경위표를 만듭니다. 비어 있는 부분은 상담에서 함께 채웁니다. 원본 파일은 지우지 말고 사본으로 정리합니다.

돈이 더 빠져나가지 않게

받는 계좌가 지급정지 대상인지 먼저 따지고, 상대 재산이 드러나면 판결 전에 묶어 둘 수 있는지 검토합니다. 재산이 확인되지 않으면 이 단계는 뒤로 미룰 수 있습니다.

처벌 절차와 반환 청구 나누기

고소장에 담을 사실관계와 증거를 정리하고, 민사로 청구할 상대와 금액을 따로 검토합니다. 두 절차는 목적이 다릅니다. 고소장에는 추측보다 확인된 사실을 적습니다.

실익 따져 보기

확인된 재산과 절차 진행 상황에 따라 강제집행 가능성을 검토합니다. 피해 금액과 예상 비용을 비교해 진행할 실익이 있는지도 함께 안내합니다. 중간에 새 자료가 나오면 다시 검토합니다.

시간 순서로 본 대응

알아차린 그날

송금 멈추기와 기록 남기기

상대가 서두르게 해도 멈춥니다. 지금 남아 있는 기록을 그대로 보관하는 것이 이후 모든 절차의 바탕이 됩니다. 은행 문의 시각도 적어 둡니다.

상담 접수

피해 경위 확인

접수된 내용과 자료를 확인해 피해 유형과 검토할 절차를 안내합니다. 자료가 부족해도 현재 확인되는 내용부터 시작합니다. 연락 가능한 시간을 남겨 주시면 그때 연락드립니다.

설명을 들은 뒤

대응 방향 결정

지급정지·보전 조치·고소·민사 청구 중 무엇을 어떤 순서로 진행할지, 예상 비용과 회수 가능성을 함께 설명합니다. 어려운 점도 함께 말씀드립니다.

진행 중

진행 상황 공유

수사기관 출석이나 법원 제출 서류처럼 단계마다 필요한 준비를 미리 알려 드리고, 바뀐 상황을 그때그때 전합니다. 진행 상황은 정해진 연락 방법으로 전합니다.

기다리는 동안 놓치기 쉬운 것

  • 경찰 신고만으로는 상대방 계좌가 자동으로 막히지 않습니다. 지급정지는 별도 요건과 절차가 있습니다.
  • 같은 계좌의 다른 피해자들이 먼저 절차를 밟으면 남은 재산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 수사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피해금이 다른 계좌나 가상자산으로 옮겨질 수 있습니다.

리셀코리아 건으로 자주 묻는 것

리셀코리아의 정식 업체와 거래했는데 이 페이지에 이름이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이름이 도용되는 경우를 위한 안내입니다. 같은 이름의 정식 업체는 도용 피해자일 수 있습니다. 정정·삭제가 필요하면 하단의 요청 경로로 알려 주세요.

업체 정보가 하나도 없는데 대응이 되나요?

업체 정보가 없어도 송금 계좌와 접속 주소, 대화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이름의 정상 업체도 있는 것 같은데요?

그럴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정상 업체를 사기 주체로 지칭하지 않으며, 그 업체도 명칭을 도용당한 쪽일 수 있습니다. 내가 거래한 곳의 사업자 정보와 계좌를 따로 확인해 보세요.

이미 경찰에 신고했는데 더 할 일이 있나요?

신고는 수사를 시작하는 절차이고 피해금 회수는 별개입니다. 지급정지 신청, 재산 보전 조치, 민사 청구가 가능한지 자료를 바탕으로 검토합니다.

피해 금액이 정확히 기억나지 않습니다.

대략적인 금액만 알려 주셔도 됩니다. 정확한 금액은 이체 내역을 보며 함께 맞춰 보면 됩니다.

아래 명칭 역시 온라인 언급·검색을 근거로 올린 안내이며, 사기 사실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대응 안내 전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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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연락 날짜와 보낸 금액을 적어 주시면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

연락처만 있으면 됩니다
이름이나 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알려 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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